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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니까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 이런 거란 말이에요. 그럼 지금 6월달에 정성호 장관이 뭘 했냐면 검찰 인권 존중 미래위원회라는 걸 만들었어요. 진짜 국정 동력을 가지고 지금 상황에서 게다가 40%대, 30%대가 위험한 이 상황에서 이 공소 취소를 한다라는 거는 저는 그냥 불 속으로 뛰어드는 거다. 볏짚을 지고.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런데 같은 정당 출신 대통령 아니에요? 그런데 그 두 대통령이 만났으면 하나의 민주당을 얘기하는 거면 저는 인정을 하겠어요. ◆ 김성열> 또 수박 출신 아닙니까? ◇ 박성태> 핸드폰 통화 목록 좀 확인해 보세요. (웃음)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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