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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연세대 연대 강의를 하면서 국제학 대학원이 동문이라 백양로 근처에 갈 일이 별로 없어요. 시간이 남는 날 노천극장 등을 다니면서 눈에 담아보았습니다. 이렇게 예쁜 캠퍼스의 5월이 가네요. 청송대의 신록예찬 시비도 마음에 남습니다.
- 5월의 일산호수공원.. 오월 내내 장미가 만개할 때까지 산책 한번 가기 쉽지 않은 빠르게 흘러간 '오월' 입니다. 어느새 2026년의 오월의 장미도 자연스럽게 여름에게 계절을 넘겨주네요..
- 5월의 일상 조각 어느 날엔 친구들을 만나 노래방에서 죽어라 노래를 부르고 인생 4컷 가서 깔깔거리며 사진을 찍었으며 동생 만나 산에 가려는데 뜬금없이 내리는 비에 방향 틀어 쇼핑하고 카페에서 먹고 마신 날도 있었으며 녀석이 용돈 모은 거에 28만 카드 포인트 털어서 사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 액션캠을 공
- 5월의 채소밭 상추4종류. 강화콩,완두콩. 부추등 상추 쑷갓은 고마운 이웃들이 모종준것
- [2022년 야구장] 5월의 잠실야구장 응원도구가 필요하다는 misskim.. 십 수년전에 문학경기장에서 쓰고 보관중이던 SK 응원막대 풍선을 갖고 간 날..ㅋㅋ 더워서 웃통 까고 내복 입고 응원 ㅋㅋ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 #OB베어스 #프로야구 #한국프로야구 #MISSKIM
- 26년 5월의 먹기장과 일기 그냥 아무이유없이 투썸 스초생 사먹었다. 사실ㅋㅋㅋㅋ동생이 어린이날 선물 없냐고 반 진심 반 농담으로 삐져서 사줬다 으이그 동생아~!! 나 푸딩 좋아했네 푸딩 마히따 이모가 보내주신 쪼꼬미 참외 어릴 때 외할머니께서 참외농사를 지었는데 저렇게 작고 보드라운 건 우리 먹으라고 쌓아두곤 했
- 5월의 반달 3 맘미가 등대와 바다를 보여주겠다고 했따 좀 걸어가니 등대가 나왔다 독수리가 있어서 맘미가 나를 꼬옥 안고 다녔다 와 꼭대긴 언제나 좋고나 내려온.ㄴ 길에 여기저기 두리벜 거려보았다 이 귀욤샷을 찍고 나는 토했다 헤어볼을.. 맘미 손에 3번이나. 포터불 화장실만 있는곳이라 수돗물아 없어서
- 조금 늦었지만, 여전히 따뜻한 26년 5월의 조각들 2026년 지난 봄은 정말 성장을 위한 시간이 많았습니다. 무사히 26년 절반을 지날수 있음에 감사해요. 지난 5월 일상글. 2026년 5월 1일 금요일 볼수록 매력있는 쌍둥이네 ♥ 연휴의 시작은 할맥에서 . 2026년 5월 4일 월요일 남해 여행 다녀와서 여행의 피곤함은 #중앙먹거리
- 5월의 추억 2026년 5월은 이제 과거가 되었다. 요로코롬 예쁜 사진들을 남겨두고.. 지금 보고 있는 모든 자연과 사물들이 시간이라는 마법으로 추억이 된다. 늘 가죽잠바를 입고 무대에 서서 빛나는 눈으로 AI를 말하는 남자.. 엔비디아 젠슨 황은 말합니다. "나는 지능이 내 능력의 우선순위라고 생
- '26년 5월의 상하이 일년에 한두 번, 출장 일정 앞뒤로 상하이에서 혼자 노는데, 이번이 가장 좋았다. 任兴记, 定西路792-1(近延安路口) 가게 간판이 신식이라 프랜차이즈 인가 했는데 검색해보니 아니라 함. 광동식이네 했더니, 광동에서도 顺德지방 음식이라고. 오랜만에 중년 종업원들이 노련하게 서빙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