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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최지만,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공식화…트라이아웃부터 출격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서 뛰는 최지만(35)이 2027 KBO...
- 로맥 '인천에 돌아왔다, KBO 외국인 최다 홈런' SK 와이번스 최장수 외국인 선수 제이미 로맥이 SSG 랜더스 필드에 떴다.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전 레전드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선수들의...
- KBO, 야구대표팀 신규 BI 공식 굿즈 11종 출시…유니폼도 판매 KBO는 지난 14일 신규 BI를 활용한 응원 타월과 휴대폰 케이스, 키캡 키링 등 공식 굿즈를 KBO 마켓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KBO는 지난 14일 신규 BI를 활용한 응원 타월과 휴대폰 케이스, 키캡 키링 등 공식 굿즈를 KBO 마켓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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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 구자열 원주시장과 야구 발전·지역 상생 논의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구자열 원주시장과 만나 원주시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프로야구] KBO, 2027 신인 드래프트 21일 개최…최지만·하현승·김지우 어디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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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입성 노리는 ‘ML 출신’ 최지만…신인드래프트 현장 직접 찾는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이 KBO리그 입성을 향한 운명의 순간을 현장에서 지켜본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최지만은 직접 드래프트장을 찾아
- 최지만 어디로 갈까…2027 KBO 신인 드래프트 21일 개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인 지명은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1라운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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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신인 드래프트 오는 21일 열려…키움·두산·KIA 순 지명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 seephoto@yna.co.kr(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21일 개최…키움·두산·KIA 순 지명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신인...
- ‘KBO 떠난 외인’ 와이스·콜어빈, 미국서 또 만났다! 5일 전엔 콜어빈... 5일만에 다시 만난 콜 어빈과 라이언 와이스. 이번엔 승자가 바뀌었다. 지난해 KBO리그 무대에서 던졌던 콜어빈과 와이스가 미국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었다. 그런데 5일만에 또 만났고 이번엔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