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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우승!” 남녀 핸드볼 대표팀, 아시안게임 출정식… 필승 결의 다져
“최상의 성과를 거두겠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려온 한국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 최정상 등극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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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너머 태권도①] ‘금빛 이도류’ 노리는 안향식 “애국가 두 번 울려 퍼지게”
태권도 국가대표 안향식(용인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보기 드문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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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앞둔 곰 마운드에 ‘천군만마’… “복귀전 완벽했다” 벤자민 4이닝 무실점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기간 선발진의 큰 공백을 앞둔 두산에는 무엇보다 반가운 호투였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키움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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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파셰코 벽 높았다… 김유진, 무주 그랑프리서 여자 57㎏급 은메달
정상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지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치른 점검 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챙기며 세계 정상권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김유진은 6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서 열린 ‘무주 태권도원 2026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여자 57㎏급 결승에서
- 남자 농구, AG 조별리그부터 운명의 한일전… 오는 15·16일에는 평가전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조별리그에서 일본과 격돌한다. 8일 AG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은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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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운동선수 DNA’…대를 잇는 태극마크
부모가 먼저 걸었던 국가대표의 길, 이젠 자녀가 이어간다. 2대째 태극마크를 단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금빛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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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국 양궁, AG 앞두고 야구장 특별훈련… “외부 자극·소음 대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나서는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야구장 특별훈련에 나선다. 4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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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도 경기장도 흩어졌다… ‘분산형 AG’를 소개합니다
평소와는 다른 독특한 풍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펼쳐진다. 이번 AG의 가장 낯선 풍경은 선수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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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닦은 기량 모두 펼치길” 아이치·나고야 AG 선수단 결단식 ‘팀 코리아 파이팅!’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3일 충북 국가대표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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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복귀전서 아쉬움...2m16 실패, 드리우는 먹구름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먹구름이 드리운다. 우상혁은 지난 22일 폴란드 카토비체 중앙광장 특설경기장에서 끝난 2026 세계육상연맹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첫 번째 시도 높이인 2m16을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