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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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제주도 수국 여행 Day3 귤꽃다락, 제주민속촌, 보롬왓, 혼인지
제주도에서 날씨는 덥지만 아름다운 수국을 찾아 부지런히 돌아다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수국과 하귤이 예뻤던 카페 귤꽃다락... 배경으로 보이는 수국은 액자가 아닙니다.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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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소년 그리기 3일차 | Boy Character Drawing day3
오늘도 장난꾸러기 소년 캐릭터를 그려보았습니다. 같은 그림을 3일째 반복해서 그리다 보니 이제는 원본을 계속 보지 않아도 어느 정도는 그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그림 연습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언젠가 어디서든 종이와 펜만 있으면 제가 그리고 싶은 것을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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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3박 4일 여행 DAY3 | 텐진 고속 버스 터미널, 이온몰 유후인점, 메바에소 료칸
FUKUOKA : DAY 3 벌써 후쿠오카 여행 셋째 날✌️ 오늘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유후인에 가는 날!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유후인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아침부터 괜히 마음이 들떴다. 짐을 모두 챙겨 서둘러 숙소를 나서 버스를 타기 위해 텐진 버스터미널로 향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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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3박 4일] DAY3 : 헌지우이치엔 오픈런 / 디즈니랜드 / 도원향 발마사지 / 홍쿠이지아 등
11/14(금) ~ 11/17(월) 3박 4일 중국 상해 여행 후기 지난 둘째 날 일기입니다. ⬇️ [상하이 3박 4일] DAY2 : 유니클로 UT팩토리 / 딤섬맛집 점도덕 / 우캉맨션 / 예원 야경 / 카오위맛집 강변성외 등⬇️ "3일차의 기록" ✔️ 헌지우이치엔 난징동루 제일백화점
blog.naver.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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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 DAY3-1. 인화빵집 | 몽탄 제주점
인화빵집 제주 맛 리스트에 있었던 찐빵 아라찐빵이 제일 유명해서 기회가 되면 먹어보고 싶었는데 예약 필수인데.., 놀다가 아예 까먹었고요 ㅋㅋㅋㅋ 아라찐빵 검색하면 연관해서 많이 나오는 인화빵집이 샬롬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라 도전해보기로 했다 (샬롬호텔 위치는 진짜 좋은 듯) 아마도
blog.naver.com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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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3-09, 초2 아이와 5박7일 베트남 다낭여행 DAY3(호이안히스토릭호텔/호이안새벽시장/더가든1975스파/우베베카페/호이안올드타운/신라모노그램/다낭롯데마트)
호이안은 너무 매력있는 곳이지만 정말로 상상 이상으로 더웠다. 더위 잘 참는 나도 힘들었다. 거기에 어린 아이, 덥고 습도 높은 날씨에 취약한 어른도 함께 했기에 마음도 불편 ㅋ 에어컨 나오는 카페에 가도 더웠어 ㅠㅠ 그래서 계획보다 당겨서 신라모노그램으로 입성! 제대로 된 휴양지 즐기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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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사장을 꿈꾸다 day3] 크몽, 숨고 등록하기
여러분 큰일났어요 저는 AI로 돈벌기 1일차인데요. 크몽, 숨고에 올려서 AI 광고/영상 제작 의뢰를 받아보려고 하는데.. 문제는 제가 지금 포트폴리오가 없다는 겁니다 크몽, 숨고 올리는 것도 굉장히 쉽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가격 책정부터 썸네일 제작 포트폴리오 삽입 소개문구
blog.naver.com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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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 런던
모닝 트라팔가 광장 사람 증말 많았삼 무지개도 보인다능 네덜란드 여행간 친구랑 영통함 땡겨주고 뮤지컬 보러갈건데 그 전에 ~ 쥬빌리 마켓 구경 고고 이렇게 얼굴넣어서 사진찍는 스팟도 잇엇삼 아기자기한 소품도 많다능 이 찻잔 캔들이 ㄹㅇ 커여워서 밍주양은 구매 갈김 그냥 건물이랑 사진찍는
blog.naver.com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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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제주 DAY3
회사선배들하고 간 여행이었는데 날씨 짱 좋았네 누군가 있었다 날씨요정이!!! (난 아니구…)
blog.naver.com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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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day3 축구 보고 재즈바 가고
호텔에 딸린 런드리룸에서 밀린 세탁해주며 하루 시작~ 그 과정에서 바보같은 실수로 11유로 날려서 개킹받았지만 이거 하나로 하루를 망칠 수 없지 하며 애써 마인드컨트롤했다. 다행히 이 요거트가 도움이 됐다. 마미 노바 당신을 믿겠노라요. 빵 사러 가는 길에 또 봐주는 에펠. 런던에서도
blog.naver.com ·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