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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홈플러스에 2천억 대출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기대"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해 2천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메리츠금융 3사(메리츠증권·메리츠캐피탈·메리츠화재)는 오늘(16일) 연달아 이사회를 열고 홈플러스 DIP 지원을 최종 승인했습니다.이번 지원은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보증을 조건으로 이뤄집니다.당초 메리츠금융은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 [굿모닝경제] 결혼은 4월이 '극성수기' / 홈플러스, 13일 영업재개 추진 / 이제 '빚투' 끝?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이 DIP 대출을 허가함에 따라 어제(5일) 2천억 원의 DIP 자금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내일(7일..
- 메리츠, 홈플 긴급자금 2000억원 승인…MBK·김병주 보증 조건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해 2천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메리츠금융 3사(메리츠증권·메리츠캐피탈·메리츠화재)은 16일 연달아 이사회를 열고 홈플러스 DIP 지원을 최종 승인했다.
- 홈플러스 오늘부터 정식 영업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7일부터 매장 가오픈에 들어갔고 13일 정식 영업에 돌입한다.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2000억 규모 대출 승인…회생 재개 '청신호' 메리츠금융그룹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2000억원 전액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메리츠금융이 추가 자금 지원에 나서면서 홈플러스는 회생절차를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메리츠금융그룹 이사회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대한 2000억원 규모의 DIP
- 다시 고객 맞는 홈플러스… 13일 정식 개장 홈플러스는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 확보에 따라 회생절차 폐지 위기에서 벗어나 고객을 다시 맞게 됐다.
- 홈플러스, 67개 점포 다시 연다…'트레이더조형'으로 회생 승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홈플러스가 법원의 회생절차 연장 결정에 따라 2000억원 규모의 회생기업 자금대출(DIP)이 실행되는 즉시 67개 핵심점포의 영업을 재개한다. 점포와 상품 구성을 효율화하는 구조혁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도 나설 계획이다. 23일 홈플러스는 DIP 자금이 들어오면 판매 회전율이 높은 식품과 생활필수품을 우선
- 2000억원 수혈, 급한 불 끈 홈플러스…정상화는 ‘산 넘어 산’ 파산 위기에 몰린 홈플러스가 노동조합과 대주주 MBK파트너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 간 합의를 토대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확보와 회생절차 재개를 추진한다.다만 3사(메리츠화재·증권·캐피탈)는 이사회를 열어 홈플러스에 DIP 대출 2000억 원을 지원하는 안을 가결했다.
- [종합]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즉시항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회생 절차 폐지로 청산 위기에 몰렸던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확보한 뒤 즉시 항고를 제기했다. 회생 절차 폐지로 청산 위기에 몰렸던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확보한 뒤 즉시 항고를 제기했다. 사진은 지난 5일 오전 서울 홈플러스 강서 본점 모습.
- 메리츠 3사, 홈플러스 2000억 지원 이사회 돌입…오후 4시 이후 결론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지원하기 위한 계열사별 이사회 절차에 돌입했다. 메리츠화재는 오후에 각각 이사회를 열 예정이어서 최종 승인 여부는 오후 4시 이후 결정될 전망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 메리츠화재는 이날 홈플러스 D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