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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KT 싹쓸이 KT와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은 KIA는 66승2무52패로 4위를 지켰다. 이날 삼성에 패한 3위 LG(68승1무53패)와의 격차는 0.5경기로 줄었다. 반면 KT는 광주에서 한 경기도 건지지 못했다. 3연패에 빠지며 69승3무46패.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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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못쳤지만 4안타 3득점으로 KIA 3연승 앞장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프로야구 최연소 시즌 40홈런 신기록에는 아쉽게 닿지 못했다.
- '대니엘 6이닝 1실점' KT, KIA 꺾고 5연승 질주…선두 수성 선두타자 김호령이 바뀐 투수 스기모토를 상대로 우전 2루타를 치고 나갔다. 김태군과 변우혁이 연속으로 물러나며 2사에 몰렸지만 박정우가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2루 주자 김호령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KI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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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38호포… 역대 최연소 40홈런 성큼
호랑이 군단의 ‘슈퍼스타’ 김도영(23·KIA·사진)이 ‘라이언 킹’ 이승엽(50·은퇴)마저 뛰어넘을 태세다. 두 번만 더 포효하면 이승엽이 27년째 지키고 있는 프로야구 역대 최연소 40홈런 타자 타이틀을 빼앗는다. 홈런 선두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프로야
- KIA 이범호 최대 고민 지워질까… 드래곤볼 하나씩 모인다, 내년에는 그... 이는 이범호 KIA 감독의 올 시즌 내내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였다. 어쨌든 KIA가 힘을 내려면 토종 선발진의... 이범호 KIA 감독은 1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TV로) 던지는 것을 봤고 6이닝 던진 것으로 봤다. 아직까지...
- "구위 굉장히 좋아졌다" 58SV56홀드맨도 돌아온다...KIA 불펜 좌승사자 ...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구위 굉장히 좋다고 한다" .KIA 타이거즈 베테랑 투수 홍건희(34)가 곧 1군에 복귀할...
-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2-1 두산
- '김도영 골절 투혼 통했나' KIA, 박재현 결승포로 3연패 탈출…김도영은... KIA 좌완 양현종은 5⅓이닝 7탈삼진 2실점(비자책) 호투로 시즌 11승째를 따냈다. 통산 197승째를 따내 역대 2번째 200승에 3승을...
- '김도영 공백 메운 박재현 역전포'…KIA, SSG 꺾고 3연패 탈출 마운드에서는 양현종에 이어 전상현이 1⅔이닝, 곽도규가 마지막 2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SSG의 추격을 막았습니다. KIA는 연패를 끊어내며 3위 추격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 오늘 KIA 선수단 조기 합류 KIA는 김도영의 컨디션에 따라 13일 한화전 출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실제 김도영은 이날 코에 지지대와 붕대를 했지만, 동료들과 환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밝은 모습을 보였다. 김도영은 지난 9일 NC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