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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삼성의 초박빙 선두 싸움…5년 만에 '1위 결정전' 열릴까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정규시즌 종료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1위를 향한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승률 0.608)와 승차가 없는 KT(승률 0.610)는 승률에서 0.002 앞서며 1위에 올랐다.
- 프로야구 대전·잠실·인천 경기 우천 취소…추후 재편성(종합2보) 22일 오후 7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LG 트윈스-한화 이글스(대전),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잠실), kt wiz-SSG 랜더스(인천)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로써 올 시즌 취소된 경기는 60경기로 늘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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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강백호, 시즌 첫 1루수로 선발출전하게 된 사연…“김태연, 손가락 통증”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이럴 때 한 번 해봐야죠.”한화 이글스 강백호(27)가 15일 대전 KT 위즈전을 앞두고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1루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주로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공격에서만 자기 역할을 해 왔다. 30홈런과 100타점을 기록하며 프리에이전트(FA) 계약 첫 해에 제 몫을 충실히 해냈다.강백호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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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902경기 던진 베테랑… 우규민이 그리는 첫 KS의 꿈
“올해가 간절함을 풀 적기라고 믿습니다.” 24년째 마운드를 지키는 베테랑 투수 우규민(KT).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마운드에 오른 횟수만 어느덧 900번을 넘어섰다. 우규민은 8일 현재 올 시즌 45경기서 1승 4홀드 평균자책점 2.72(36⅓이닝 11자책점)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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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ERA 1.48’ 가을로 향할수록 컨디션 오르는 ‘빅게임 피처’ KT 소형준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 소형준(24)이 ‘빅게임 피처’ 본능을 되살리고 있다.소형준은 9일까지 올해 19경기에서 7승3패 평균자책점(ERA) 3.41의 성적을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와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KT는 시즌 막판 1승이 매우 소중하다. 잔여 경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격차가 벌어지면 만회할 기회 자체가 없다. 현 시점
- 통산 1300이닝에 시즌 10승까지… 고영표에게 특별했던 잠실의 밤 통산 1300이닝을 채운 날, 시즌 10승까지 품었다. ‘잠수함 에이스’ 고영표(KT)가 의미 있는 숫자 두 개를 동시에 새겼다. 그의 역투에 힘입은 KT가 16-4 승전고를 울리며 시즌 10승째까지 수확했다. 경기 초반 값진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전까지 통산
- KT, T1·한화생명 꺾고 선두 경쟁 가세…DK도 젠지 제압 ‘상승세’ KT 롤스터와 디플러스 기아가 2026 LCK 정규 시즌 3라운드 첫 주부터 강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KT 롤스터는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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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했던 KT 최원준, 막판 스퍼트 나선다…안타왕 경쟁 재점화
프로야구 KT 위즈 최원준이 시즌 막판 다시 방망이에 불을 붙이며 안타왕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최근 부진을 떨치고 안타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 이틀 만에 또 쾅… 키움 임병욱, 8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 올 시즌 되살아난 펀치력을 재차 입증했다. 외야수 임병욱(키움)이 8년 만에 한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완성했다. 임병욱은 15일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8번타자 겸 중견수로 나서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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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도 타격으로 단타-2루타-3루타…그라운드 휘저은 KT 김민혁, 위닝시리즈 앞장 [SD 수원 스타]
전날(1일)부터 2연승을 달린 2위 KT(68승3무43패)는 한화와 주중 3연전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서 8-5 승리해 시즌 70승(3무44패) 고지를 선점한 삼성 라이온즈와 격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김민혁의 타격감이 예사롭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