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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몬테레이 라이브] A조 최다 프리킥 얻고도 세트피스 골은 아직 없다…손흥민·이강인의 왼발·오른발, 남아공전서 터질까?
[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조별리그 A조에서 가장 많은 프리킥을 얻은 한국이 아직 세트피스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가운데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는 손흥민(34·LAFC)과 이강인 국제축구연맹(FIFA)이 경기 종료 후 발표하는 매치 리포트에서 한국은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2-1 승)에서 18개, 멕시코와 2차전(0-1 패)에서 12개의 프리킥을 얻었다. 2경기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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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손흥민, 체코전 기대득점 1.01…결정력 아쉬웠다”
영국 매체 BBC가 손흥민(LAFC)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아쉬움을 표했다.BBC는 18일(현지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www.donga.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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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서 주가 높인 이강인, 바르셀로나 관심 대상 부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관심 대상으로 거론됐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의 시장 가치인 1700만 유로(약 299억원)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월드컵 무대에
www.donga.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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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 엘살바도르전도 스리백 조직력 강화…손흥민 벤치, 조규성 최전방 출격
공개됐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른다.국제축구연맹(FIFA 트리니다드토바고전서 후반 교체 출전해 멀티골을 뽑은 그가 손흥민(34·LAFC)을 대신해 엘살바도르전 선발
sports.donga.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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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당신은 이미 멕시코인” 과달라하라 현지 열렬한 환영 받으며 첫 공개 훈련한 홍명보호
과달라하라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서 국제축구연맹(FIFA 특히 ‘슈퍼스타’ 손흥민(34·LAFC)을 향한 관심이 뜨거웠다.멕시코 유력
sports.donga.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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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홀린 태극전사…현지 매체도 홍명보호 첫 훈련 조명
입성 후 첫 훈련을 진행한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을 소개했다.멕시코 매체 엘 인포르마도르는 7일(현지 시간) 신문 1면을 홍명보호의 첫 훈련 현장으로 채웠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특히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는 손흥민에게 큰 환호가 쏟아졌다”고 덧붙였다.현장을 찾은 800여명의 멕시코 팬들은 손흥민의 행동 하나하나에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손흥민은 러닝
www.donga.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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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옌스 선발’ 홍명보호, 고지대 사전캠프 첫 평가전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라인업…스리백 재가동
공개됐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른다.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 중인 고지대 사전캠프의 첫 실전 무대인 만큼 전술 점검과 함께 선수들의 고지 적응 상태를 확인하는 시험대다.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34·LAFC)이 원톱으로 나선다
sports.donga.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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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손흥민 퇴장시킨 '韓과 악연' 심판, 휘슬 내려놨다
테일러는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LAFC)에게도 까다로운 심판으로 기억된다.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 심판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고 지난 14년간 활약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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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토픽] 손흥민 7번·이재성 10번·오현규 18번·이강인 19번…북중미WC 등번호 공개, ‘완전체’ 홍명보호, 본선 준비태세 이상무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8강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합류로 마침내 완전체 전력을 구축한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이 48개국 당시 안와골절 부상을 당한 주장 손흥민(34·LAFC)과 허벅지를 다쳤던 황희찬(30·울버햄턴)이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할 것을 대비해 당시 대표팀을 이끈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은 오현규를
sports.donga.com ·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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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전반전, 유효슈팅조차 없었다…전반 0-0
'캡틴' 손흥민(LAFC)을 뺀 홍명보호의 승부수가 전반전 무득점에 그쳤다. 오히려 막판에는 상대의 역습에 고전하며 맹공을 허용했다. 이날 라인업의 핵심은 '캡틴' 손흥민(LAFC)의 선발 제외였다. "두세 포지션 정도는 변화가 있을 것"이라던 홍 감독의 전날 예고대로 공격진이 전면 개편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