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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o]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Ready or Not 2: Here I Come # 염소가 같이 무릎 꿇는 게 제일 웃겼다 ㅋ # 더 잔인하게, 더 많이 죽는데도 그냥저냥 # 1편의 전복적 통쾌함도 반복되니 싱거워지네 # 어릴 때 서로에게 받은 상처 운운는 특히 식상 # 1편의 마지막 장면으로부터 시작해서 # 엔딩은 역시나 대폭발로 마무리되더라 # 크로넨버그 영감님
- [soso]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Ready or Not 2: Here I Come # 염소가 같이 무릎 꿇는 게 제일 웃겼다 ㅋ # 더 잔인하게, 더 많이 죽는데도 그냥저냥 # 1편의 전복적 통쾌함도 반복되니 싱거워지네 # 어릴 때 서로에게 받은 상처 운운는 특히 식상 # 1편의 마지막 장면으로부터 시작해서 # 엔딩은 역시나 대폭발로 마무리되더라 # 크로넨버그 영감님
- [soso] 누룩 The Yeast # 다슬의 급격한 감정적 변화도 동의하기 힘들더라 # 갑분 해결되어버리는 엔딩 역시 황당할 따름 # 감독으로선 아직 많이 부족한 장동윤 # 비추에 가까운데 김승윤의 연기 덕에 soso
- [soso] 모탈 컴뱃 2 Mortal Kombat 2 # 요 썰고 조 뚫고 그러다보니 2시간 # 다 신났지만 삿갓톱니는 특히 신선했다 # 기대했던 액션보다 대사들이 꽤나 찰지더라 # "정정당당하게 훔친 거야" 등 얼척없이 웃김 ㅋ # 왠지 모르게 "갤럭시 퀘스트" 생각이 났네 # 선글라스 중지 올림 개간지 자니 케이지! ㅎㅎ # 트렁크는
- [soso] 말아 Rolling # 심달기의 매력은 충분, 영화의 매력은 아쉽 # 소소한 이야기들이 평면적으로 나열되다 끝난다 # 촬영이나 연출, 음악 등 만듦새는 독립영화로선 뛰어난 편 # 김밥이 말리는 듯한 타이틀 자막 아이디어 귀엽
- [soso] 너만 보이는 날 欢迎来到我身边 Welcome to My Side # 별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 꽤 재밌었다 ^^ # 노란색만 보면 사람들이 오리로 보이는 발상이 웃김 ㅋ # 나름 반전이 있는 후반부에 리듬이 살짝 처지는 게 아쉽 # 우적(于适), 왕영로(王影璐) 두 배우의 매력이 상당하더라 # 보는 내내 '이거 금연 홍보 영화인가?' 생각이... ㅎ
- [soso] 너만 보이는 날 欢迎来到我身边 Welcome to My Side # 별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 꽤 재밌었다 ^^ # 노란색만 보면 사람들이 오리로 보이는 발상이 웃김 ㅋ # 나름 반전이 있는 후반부에 리듬이 살짝 처지는 게 아쉽 # 우적(于适), 왕영로(王影璐) 두 배우의 매력이 상당하더라 # 보는 내내 '이거 금연 홍보 영화인가?' 생각이... ㅎ
- [soso] 상자 속의 양 箱の中の羊 Sheep in The Box # 기술, 인간에 자연까지 더한 어설픈 공존주의 # 그동안 나왔던 휴머노이드물에서 나아간 게 없다 # 요 키미코(余貴美子)의 노모 캐릭터가 제일 와닿더라
- [soso] 상자 속의 양 箱の中の羊 Sheep in The Box # 기술, 인간에 자연까지 더한 어설픈 공존주의 # 그동안 나왔던 휴머노이드물에서 나아간 게 없다 # 요 키미코(余貴美子)의 노모 캐릭터가 제일 와닿더라
- [soso] 침묵의 친구 Silent Friend # 식물과 소통을 원하는 영화인데 # 정작 관객과 소통하진 못하더라 # 독일의 과거와 현재를 오간다는 면에서 # 수작 "사운드 오브 폴링"이 떠올랐다 # 집이라는 장소 vs. 은행나무라는 식물 # 100년보다 더 긴 200년을 다루지만 덜 끌렸네 # 일본식 표현인 "침묵의 친구"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