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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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상) 멕시칸 푸드 카페리오 Cafe Rio 추천
한국에 있을 때부터 계속 미국에 오면 같이 가자했던 카페 리오로 정했어요 :) 카페 리오는 아직 미국 서부 쪽에만 있는 것 같더라구요 메뉴를 보면 BURRITO, SALAD, TACOS
blog.naver.com ·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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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배달되는 멕시코 음식; 도스타코스, Dos tacos (강남구 테헤란로79길, 배달의 민족)
꿀똥이가 있어서 집에만 있는 꿀뚱을 위해 쩡이가 매주 와준다. 둘이 번갈아가며 꿀똥이보고 일하느라 배달의 민족으로 배달시킨 도스타코스. 난 사실 앱을까는걸 싫어하며 배달음식을 잘안먹는다. 그러나 쩡이의 배민으로 주문함 놀랍다. 치즈와 토띠야가 따뜻하게 온다는~~ 퀘사디야~~~ 이름이;;
blog.naver.com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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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범계역 맛집 - 멕시칸 타코 요리가 맛있는 도스타코스 (Dos Tacos)
오랜만에 범계역에 도착 개인적으로 멕시칸 음식을 사랑합니다~♡ 멕시칸 음식이 끝내준다며 친구가 데려간 곳은 바로 '도스타코스'였어요~^^ 분위기는 상큼하고 깔끔했어요~^^ 셀카가 잘 나오는 곳~♡ 맘에 쏙 들었습니다ㅎ 새우&고기 퀘사디아~~♡ 어머나~~!!! 취향저격 맛있어요~~
blog.naver.com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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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범계 타코 브리또 퀘사디아 범계역 맛집 [도스타코스 Dos Tacos] 멕시코 요리 전문 데이트장소추천 치미창가 엔살라다 부리또 께사디아
안녕하세요! 삼삼한 삼이의 맛집로그입니다! 크하하핫! 안양 범계 멕시코 요리 전문 맛집, '도스타코스 Dos Tacos'입니다. 맛: ★★★★☆ / 서비스: ★★★★☆ / 재방문의사: 있음 / 매장: 넓음 / 분위기: ★★★★★ / 주차: 주차장은 있음 주차는소 불편 경기 안양
blog.naver.com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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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1 난징대학살기념관
난징대학살기념관 南京大屠杀纪念馆(datusha) 현무호공원 玄武湖公园저녁은 tacos. 金茂广场의 5층에 있는 서양음식점.
blog.naver.com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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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리소 타코(Chorizo Tacos):: 한쌈 하실래요?
예전 수요미식회 멕시칸 음식편을 보다가, 타코가 나오길래 먹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식당처럼 기름지지않고 칼로리 줄이면서 산뜻하게 먹었더랬지요. 초리소 타코 만드는 재료: 1컵 = 240 ml 초리소 쏘시지 1 팩 양파(중간사이즈) 1 개 마늘, 4 개 청양고추 3 개 큐민, 1 t 파프
blog.naver.com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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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리소 타코(Chorizo Tacos):: 한쌈 하실래요?
예전 수요미식회 멕시칸 음식편을 보다가, 타코가 나오길래 먹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식당처럼 기름지지않고 칼로리 줄이면서 산뜻하게 먹었더랬지요. 초리소 타코 만드는 재료: 1컵 = 240 ml 초리소 쏘시지 1 팩 양파(중간사이즈) 1 개 마늘, 4 개 청양고추 3 개 큐민, 1 t 파프
blog.naver.com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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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하고 있어
Escribo algo comiendo tacos. Estoy con Yessi tomando cerveza. Vivo felizmente viajando por Espana. Escribo algo comiendo tacos. 나는 타코를 먹으면서 무언가를 써. Estoy escribiendo alho y comiendo tacos.
blog.naver.com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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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멕시칸 음식점 - 도스타코스(Dos Tacos) (강남맛집)
여러분! 누구나 데리고 가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았습니다. 도스타코스라는 멕시칸 음식점입니다. 회사 관계자 분이 밥 사주신다고 데려가 주셔서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맛집은 이렇게 발견되는 것이다. 그 뒤로도 몇 번 더 가서 먹었습니다. 먹느라 바빠 메뉴사진이 없네요. 대신 사
blog.naver.com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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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타코스야 (Tacos-ya) - 타코라이스, 타코, 핫도그
[일본, 오키나와] 타코스야 (Tacos-ya)- 타코라이스, 타코, 핫도그유기농 음식 및 건강 음식만 포스팅 해왔기에 오키나와에서 간단하지만 나름 맛있게 먹은 타코스야를 포스팅을
blog.naver.com · 2017.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