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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02 ~ Abbotsford, BC, Canada 파란 하늘, 많은 나무들 그리고 낮은 건물 내가 좋아하는 캐나다의 풍경:)Denny's 햄버거 & 캐나다에선 스타벅스보다 유명한 Tim Hortons 캐나다 공항 내려서 팀홀튼 봤을 때, 내가 캐나다에 왔구나 하는걸 느꼈지 사기엔 돈 아까우니 사진으로만 간직하는걸로 하루 사이에 갑자기 눈이 펑펑 내렸다.
- [주안이네 세계일주 DAY183] 밴쿠버 스탠리 파크 캐나다 여행 중 자주 들렀던 Tim Hortons. 미국에 스타벅스가 있다면 캐나다엔 Tim Hortons가 있다.
- 캐나다 팀홀튼에서 있었던 일 TIM HORTONS 당황스러웠던 경험을 하나 적어보려고 한다. 영어는 아직 나에게 그리 쉽지 않은 것 중 하나이다. 모든 한국사람들이 그렇겠지만...
- 팀 홀튼 (Tim Hortons) - 발렌타인데이 도넛 출근길에 커피 사러 팀 홀튼을 갔다가 발렌타인 데이 도넛이 나왔길래 냉큼 가져왔답니다. 원래 팀빗으로 먹는걸 좋아했던 도넛이였는데.. 스페셜로 나온거니 사봤어요... 하트 모양으로 겉에는 슈가 파우더가 한가득 있구요.. 도넛을 반으로 자르면 라즈베리 시럽이 들어가 있답니다.. 달달해서
- 2016년 11월 30일 사진 / Tim hortons (팀 홀튼) 캐나다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카페 팀 홀튼 ! 캐나다는 우리나라 만큼 카페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화이트 홀스에도 팀 홀튼이 2군데 있는데, 할 거 없으면 갈 정도로 분위기가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사실, 깜빡하고 가장 중요한 메뉴판을 찍어오지 못했다ㅜㅜ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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