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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발렌카 US오픈 테니스 결승행…대회 3연패 도전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US 오픈(총상금 1억 800만 달러) 결승에 진출해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이후 12년 만의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 [US오픈] 알렉산더 즈베레프 vs 반 데 잔트슐프 사진제공/AFP통신 =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US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가 보틱 반 데 잔트슐프
- [US오픈] 알렉산더 즈베레프 vs 반 데 잔트슐프 사진제공/AFP통신 =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보틱 반 데 잔트슐프(네덜란드)가 알렉산더
- 0:5→7:5 대반전 드라마! '中 붉은별' 돌아왔다…121위 정친원, '메이저... 정친원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S 오픈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랭킹 8위로, 이번 대회 8번 시드를 받은 폴란드의 스타 플레이어 이가
- [US오픈] 인사하는 즈베레프-알리스 사진제공/AFP통신 =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대회 5일째 남자 단식 2라운드를 마친 독일의 알렉산더 즈베레프
- 수백 명 팬들 사이 압사 위기 소녀팬 구했다…'차세대 황제' 카를로스 ... 미국 스포츠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US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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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나 안아"…대역전패 뒤 승자 품에서 폭풍 눈물
메이저 대회 US 오픈 8강에서 고배를 마신 알렉스 미켈슨이 승자 티아포가 안아주자 폭풍 눈물을 쏟아냅니다.
- [오늘의 장면] 황제의 화려한 귀환 '왕년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7년 만에 돌아온 US 오픈 코트에서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 테니스 코트 위 라이벌, 50년을 함께 달려온 두 전설 세계 프로 테니스는 그랜드슬램으로 불리는 4개 메이저 대회(윔블던, US 오픈,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가 주름잡는다.
- "코트서 진동하는 마리화나 냄새"…US오픈 선수들 지적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테니스 대회 참가 선수들이 코트에 퍼지는 마리화나 냄새를 두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US 오픈이 열리는 뉴욕 소재 테니스 코트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심하게 퍼져 선수들이 경기력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