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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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딸아이, 이비스페인트로 놀기~
몇해전에 다니던 그림책 만드는 미술학원 "램브란트의 풍차" 가 갑자기 문 닫으면서 그냥 혼자 놀 때 그녀의 취미생활이랄까요? 인어 그림 With 이비스 페인트 그녀의 영원한 모델 쌍둥이 1분 언니 그리기 With 이비스 페인트 이번엔 무려 35분 8초에 걸려 그린 그림 "연두머리 소녀" With 메디방페인트
blog.naver.com ·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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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삼성 맛집 :: 이광수 단골 칼국수집, 그 유명한 문배동 육칼 ♪
강남&삼성 맛집 :: 이광수 단골 칼국수집, 그 유명한 문배동 육칼 ♪ with 핫나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자며, 핫나와 예쁘게 입고 만난 12월의 끝자락 어느날. 하다가 극적으로 찾은 문.......
blog.naver.com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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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부한복 설레이는 마음으로~
천안한복대여점 성정동한복 천안한복대여 천안 한복대여 천안한복잘하는곳 천안맞춤한복 천안웨딩홀 천안웨딩스튜디오 천안웨딩 천안웨딩드레스 천안웨딩컨설팅 천안웨딩박람회 (위키니트):잘못된 문 Photos and videos with the hashtag '수정' on Instagram. - 유래는 기동전사 Z건.......
blog.naver.com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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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우리 그냥 사랑하게(살아가게) 해주세요 영화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마치 영화 '문 라이즈 킹덤' 속 뉴 펜잔스 섬 같은 곳이. │We just want to be together. What's wrong with that?
blog.naver.com ·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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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행복했었던 추억들과 함께 이 길을 걷죠 We need a break now baby Let's leave this place baby 준비물은 필요 없어 몸만 나오면 돼 너희 집 문 want you to feel this moment together girl ooh baby 우리 함께하고 있는 이 순간 무엇보다 소중한 이 time I wanna drive with
blog.naver.com ·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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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라 셰즈와 함께하는 보르도 여행
프랑스 현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여러분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UP 시켜드립니다 :) 리얼 파리 투어 with Parisienne 자세히 보기 (클릭) 샤또 허니문 Chateau Honeymoon 자세히 보기 (클릭) 프리미엄 와이너리 투어 Premium Winery 자세히 보기 (클릭) 문 의: 070-8245-5647 / contact.korea@chateau-lacheze.com
blog.naver.com ·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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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자화상을 패러디한 눈이 번쩍 뜨이는 프린트광고
그 중 반 고흐 미술관(미술관의 밤에 참가하는 미술관 중 하나)에 전시되어 있는『파이프를 문 자화상 (Self-Portrait with Pipe)』을 패러디한 프린트 광고입니다.
blog.naver.com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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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door
Monthly Gloval Communion Service with Pastor Chris Oyakhilome on the 4th of May, 2014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이번 5월달은 열린 문(Open Door)의 달이라고 말씀하십니다.
blog.naver.com ·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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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바람이 차가운 날 따뜻한 실내앉아 문 살짝 열었는데 따뜻한 오후의 햇빛과 함께 차가운 공기가 얼굴과 몸으로 느껴질때 그때의 기분,, 어떻게 말로 설명을 해야좋을지 모르겠지만 난 이 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오늘처럼 난 늘 나만의 그런 짜릿한 행복의 순간이 있음에 감사한다 :) 2013.12.30. with coffe.
blog.naver.com · 20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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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chute - Kiss Me Slowly
Stay with me, Baby stay with me 여기 있어, 내곁에 있어 그대여 Tonight don't leave, me alone 오늘밤엔 떠나지 마, 날 홀로 버려두지마 Walk with me, come and walk with me 함께 걷자, 이리와 나와 함께 걷자 To the edge of all, we've ever known 우리에게 익숙한
blog.naver.com · 20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