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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길이가 짧다네 ㅠ
처음으로 둘째 얼굴을 제대로 봤다. 그런데 청천벽력같은 소식 ㅜㅠ .. 경부길이가 짧단다. 2.8Cm... 3Cm가 마지노선인 것 같은데. 무리하지말고. 집안일하지말고. 운동하지말고...누워있으란다. 며칠 몇주 동안 반복된 치골통이 바로 경부 길이가 짧아지고 있단 신호였던 모양이다..이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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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허리, 무릎이 왜 아픈가 했다 ㅠ.. 아주 슬슬 8km 달리기~
ㅠ 공사를 하필 여기서 하냐 ㅠ 8.44km 46분 00초 평균 페이스 05&.......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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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우리집 감 다 떨어지네~ㅠ,ㅜ.
우리집 단감은 어찌나 달고 맛이 있는지? 감이 붉게 익는 늦가을이 오면 동생들과 조카들이 와서 신나게 따곤 한답니다~^^ 오늘 아침엔 유난히 바람소리가 크게 들려 또 비가 오려고 이렇게 바람이 불어대나? 하고 내다보니 어머나~ 우리집 단감이 이렇게나 많이 떨어져 있네? 에고 이걸 어쩌나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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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허리야~ㅠ,ㅜ.
에효~허리야~ 입에서 곡소리가 나올만큼~오늘 정말 많은 일을 했었다 누구 말대로~ 생긴건 안그런데 가끔 보면 미련하기가 곰탱이 같다라는~ㅠ,ㅜ. 예쁜 작은 무를 2개 사다가 전라도 친구 한테서 배운 깍뚜기 만들었고 어제 동생이 내가 좋아하는 호박잎을 한바구니 갖어 왔기에 깨끗이 씻어 살짝하니 쪄 놓고나니 배가 고프더라는~ㅠ,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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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장난아님 ㅠ
오늘 쉬는 날이라 잠깐 일을 보러 출근시간 아닌 좀 늦은 시간에 외출을 했는데 햇볕이 장난이 아니에요 등과 얼굴에 땀이 주르륵 ㅠㅠ 그래도 기다리던 버스가 와서 좀 더 늦게 오면 완전 땀범벅 이제부터 이러면 한여름에는 큰일이네요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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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메챠쿠챠였던 6월이었다...ㅠ
#모두의회고 이게 뭔가요 ㅇ_ㅇ 오랜만에 일상 올립니다 오늘의 BGM은 브랜디 전기 커밍 오브 에이지 ㅇ_ㅇ 1.겜돌이 겜열심히 했다 ㅇ_ㅇ 퇴근하고 밥 먹고 겜돌이 모드 On 2회차 엔딩 마무리~ 2회차 보는데 이 정도 플탐이 소요되나? 싶을 수도 있는데 1회차 때 멋모르고 엑스퍼트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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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키우기, 가지치기와 삽목 넘 짧게 자른듯 ㅠ
오늘의 채송화~ 오늘은 무슨 색이 피었나 하고 아침마다 설레이며 들여다 봐야 하는데 꽃은 없고 푸른 잔디밭(?)이 되었다 7월 24일, 이제 장마가 끝나고 꽃이 많이 피겠지 하면서 실내에 들여 놓았던 채송화들을 보는데 넘 웃자라 보였다 그래서 야무지게 삭발을 해주었다 쥬웰채송화채송화도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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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트라반 12v 전원 차단 작동이 되지 않아요 ㅠ
안녕하세용^^ 스턴입니다. 주말 전화 한통화~ 캠핑장에 놀러 왔는데 12v전기가 나오지 않아 무버 및 등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전화가 왔네요~ 난감하네~ 다행히220한전은 작동이 되어 캠핑을 끝낸 후 입고 시키기로합니다 무버가 되지 않으니 세명이서 밀어 매장으로 입고시킵니다 은근 무겁네요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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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ㅠ
지난 3일에 꽃사슴님이 농기계를 빌려서 비닐 멀칭을 했다. 어찌나 힘들던지.. 혼자 힘으로 안되어서 나도 옆에서 한 손 보태기.. 보통 일이 아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열심히 비닐 멀칭 하기.. 줄이 비뚤~ 맘대로 되는 게 아니네.. 머리로 일하는 사람이 몸써서 하려니 너무 힘들지? 아무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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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000보의 약속~ㅠ,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나가서 어파트 둘레길을 1,100보 정도 걷고 들어왔고 간단히 식사를 하고나서~ 2키로 정도 떨어져 있는 병원까지 5373보를 걸어서 다녀 왔다 합이 6473보를 걸었기에~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낸 셈이다 조금만 더 걸어서 7,000보를 채웠어야 했는데ㅠ,ㅜ.
blog.naver.com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