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크라, 北 포로송환 때 최대한 비공개 공감대"
한국과 우크라이나 정부가 북한군 포로 송환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외부에 최대한 오래 공개하지 않는다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주우크라이나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윤 대사대리는 현지시간 18일 주폴란드 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언제 공개할지는 서로 전혀 얘기하지 않았다"라면서 이같이
-
北, 김정은 방중 보도…중공군 참전 기념관 참관
[앵커] 북한 매체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 단둥시를 방문한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 방중은 중공군의 6·25전쟁 참전일을 맞아 이뤄졌는데요. 김 위원장은 단둥에 있는 '항미원조기념관'을 참관했습니다.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지성림 기자. [기자]
-
北·中 경협 본격화?…왕후닝과 자동차 공장 방문
[앵커] 1년여 만에 중국을 찾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정협 주석을 만났습니다. 북중 경제협력 확대에 뜻을 모으고 자동차 공장도 함께 방문했는데, 북미 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조율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북
-
北 타도제국주의동맹 100주년 기념행사…열사릉에 당 화환
북한, 타도제국주의동맹 100주년 기념 청년학생들 종합공연(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타도제국주의동맹(약칭 ㅌ.ㄷ) 결성 100주년 기념 청년학생들의 종합공연 '높이 들어라 ㅌ.ㄷ의 깃발'이 16일 평양시청년공원 야외극장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2026.1
- 北 김정은, 中 단둥 ‘항미원조’기념관에서 무얼 보고 갔나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전격 방문한 가운데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항미원조(抗美援朝)기념관에서 김 위원장을 만났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중요한 역사적 시기에 목숨과 피로 조선(북한)을 지원한 중
-
北·中 경협 본격화?…'경제총괄' 리창, 김정은 영접
[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단둥을 방문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북미 정상회담 사전 조율 가능성과 함께 러시아에 이어 중국과의 경제협력 확대 가능성이 제기되는데요. 중국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리창 국무원 총리가 김 위원장을 영접한 뒤 회동했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
- ‘北 세뇌 깨부수려’…아시안게임 北 응원단 앞에 ‘짝퉁’ 김정은 등... 홍콩 출신 ‘하워드 X’, 北 응원단 다가가다 경찰 제지 받아 13년째 활동하며 2018 평창올림픽서도 北 응원단 만나 “北에 세뇌된 사람들 만나고 싶었다…웃음으로 공포 없애려” 2026
- 파주시, 北대남방송 재개 예고에 주민보호 대응 나서 경기 파주시가 북한의 대남방송 재개예고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자 주민 보호를 위한 적극 대응에 나서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약 1년 4개월 만에 대남방송 재개 가능성이 제기되자 접경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과거 귀신 소리와 동물 울음소리 등 견디기 힘든 소음으로 겪었던 고통이 재연될 수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에 '짝퉁 김정은'이 등장해 일본에 있는 조선인들이 북한에 세뇌당한 상태라며 "세뇌의 고리를 깨부수려고 한다"고 말했다. 본인을 홍콩에서 온 '하워드 엑스(X)'라는 예명으로 소개한 이 남성은 21일 여자 축구 남북대결이 치열하게 펼쳐지던 시즈오카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
(나고야=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에 '짝퉁 김정은'이 등장해 일본에 있는 조선인들이 북한에 세뇌당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