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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 러셀, 철학(哲學)의 문제(問題)들 제1권, 16~20, 탁양현 옮김
서양철학(西洋哲學)에서 전통적(傳統的)으로 추구(追求)하는 ‘이데아’로서 어떤 원본실재(原本實在)는, 현상(現象)에 대(對)한 관찰(觀察)의 결과(結果)가 아니라, 현상(現象)에 대 그런데 철학(哲學)에서 추구(追求)하는, 진짜 ‘실재(實在)’의 형태(形態)는, 실상(實狀)은 우리가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것으로부터, 추론(推論)한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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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 러셀, 철학(哲學)의 문제(問題)들 제1권, 11~15, 탁양현 옮김
11. 천지자연(天地自然)의 만물(萬物)이, 어떤 영원불변(永遠不變)하는 ‘이데아’적(的)인 원본색상(原本色相)을 가진다는 ‘플라톤’적(的)인 관념(觀念)은, 부정(否定)될 수밖에 없다. 이에, 다른 조건(條件)에서 나타나는, 다른 색상(色相)들도, 똑같이 실재(實在)할 권리(權利)가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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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 러셀, 철학(哲學)의 문제(問題)들 제1권, 6~10, 탁양현 옮김
6. 동일(同一)한 탁자(卓子)를, 동일(同一)한 시공간(時空間)에서, 두 사람이 동시(同時)에 관찰(觀察)하더라도, 두 사람의 시점(視點)이나 감각(感覺)이, 결(決)코 일치(一致)할 수는 없다. 따라서 여러 사람이, 동시(同時)에 동일(同一)한 탁자(卓子)를 보고 있다고 할지라도,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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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가철학(法家哲學) 한비자(韓非子) 제1권, 제1편(第一篇) 초견진(初見秦), 11~12, 탁양현 옮김
11. 단사어전자개시야(斷死於前者皆是也) 출기부모회임지중생미상견구이 (出其父母懷衽之中生未嘗見寇耳)하며 그러므로 회임지중(懷衽之中)의 부모(父母) 품을 떠나서 출생(出生) 이후(以後) 아직 구이(寇耳)의 적군(敵軍)을 미상견(未嘗見)하며 발견(發見)하지 못한 자(者)라고 할지라도, 문전돈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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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 러셀, 철학(哲學)의 문제(問題)들 제1권, 4~5, 탁양현 옮김
4. 현실세계(現實世界)의 모든 상황(狀況)은, 합리적(合理的)으로 의심(疑心)될 수 있으며, 완전(完全)한 진실(眞實)에 도달(到達)하기 위(爲)해서는, 참으로 신중(愼重)한 많은 논의(論議)가 요구(要求)된다. 예(例)컨대 지금(只今) 나는, 어떤 모양(模樣)의 탁자(卓子)에 앉아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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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일반(哲學一般)에 관(關)하여, 7~8, 탁양현 옮김
7. 자연개념(自然槪念)으로서 이해개념(理解槪念)이나, 자유개념(自由槪念)으로서 이성개념(理性槪念)이, 인식(認識)할 수 없는 초월영역(超越領域) 이러한 초월영역(超越領域)에서는, 자연개념(自然槪念)으로서 이해개념(理解槪念)이든, 자유개념(自由槪念)으로서 이성개념(理性槪念)이든, 어떤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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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선택법
시노다 데쓰오(篠田哲生) 는 일본의 저명한 시계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에디터입니다.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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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의 입양을 증언하는 기록
英哲-在建(1644년 生),梁(1668년 生),檠(1670년 生),集(1672년 生) 命哲-杲(1649년 生) 誠哲-楶(1655년 生),宲(1660년 生) 希哲-櫰(1580년 生), 柱(1593년 生) 克哲-槼(1596년 生),榘(1621년 生) 손자 영철도 아들이 없어 신천파 재건을 입향 하였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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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實用主義)와 현대철학(現代哲學), 1. 일반적(一般的)으로 현대철학자(現代哲學者)들은, 탁양현 옮김
실용주의(實用主義)와 현대철학(現代哲學) Pragmatism and Contemporary Philosophy 1. 현대철학자(現代哲學者)들은 일반적(一般的)으로, 실용주의(實用主義)를 시대(時代)에 뒤떨어진 철학사조(哲學思潮)로 간주(看做)하는데, 이러한 철학사조(哲學思潮)는, 20세기(世紀)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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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일반(哲學一般)에 관(關)하여, 5~6, 탁양현 옮김
5. 이론적이해(理論的理解)와 실천적이성(實踐的理性)은, 상호간섭(相互干涉)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이해(理解)와 이성(理性)은, 동일(同一)한 경험(經驗)의 영역(領域)에서, 서로 다른 2가지 입법(立法)을 갖는다. Yet neither of these legislations is t
blog.naver.com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