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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술의 깊은 맛[이준식의 한시 한 수]〈374〉 不覺知有我, 安知物爲貴.悠悠迷所留, 酒中有深味.)―‘음주(飮酒) 제14수’ 도잠(陶潛·365∼427)술맛은 혀에서 끝나지 않는다.
- 만주 벌판에 농장 차린 스님, 그곳에 숨겨진 진짜 목적 죽림정사는 백두대간에 이웃하는 장안산(長安山, 1,237m)을 대표하는 가람이다.
- 일본 2030은 왜 다카이치를 지지할까?…지지층 핵심이 '청년' 이는 2001년 출범한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과 2012년 출범한 제2차 아베 신조 내각처럼 높은 지지율이 장기간 이어지는 '고위 안정'(高位安定) 상태라고 분석했다.
- 명나라 사신과 미국 대사 '짐(朕)이 안남(安南)에서 화자(火者, 거세한 소년) 3천을 데려왔으나, 모두 우매하여 쓸 데가 없다.
- 500년 넘게 같은 방에서 제삿밥 먹는 두 선비의 의리 '숭정후 오 기유 삼월 안격서(崇禎后 五 己酉 三月 日 安格書)', 어렵사리 해독하니, 1909년 음력 3월에 안부를 묻는 글을 올리며 기록한다, 라는 뜻이다.
- 한국에 '칭저우'가 어디죠?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를 '안배 진삼'으로 읽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교토(京都)를 '경도'라고 쓰는 언론도 찾아보기 힘들다.
- '文정부 수사' 한찬식 발탁…檢개혁 앞둔 여권 충돌 조짐 (관련 기사 : 2022년 4월 12일 CBS노컷뉴스 [단독]尹, 13일 5~6개부처 조각 발표…安측 인사 기용 '진통') 당시 수사 부서장이던 주진우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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