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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을 용서하려는 유연석 "역시 어렵네. 용서", MBC 24121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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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에필로그] "왜 백사언으로 살아야만 했는지, 그 이유... 너를 만나려고", MBC 24122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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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실종 엔딩] 실종된 채수빈을 찾기 위해 기자회견을 연 유연석, MBC 24122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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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지금이라도 날 믿어 볼 생각 없습니까?" 최우진을 설득하는 유연석 , MBC 24122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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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선공개] 채수빈 옆자리는 내 자리 (*  ̄︿ ̄) 찜!, MBC 24121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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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왜 희주를 세상에 내놔야 합니까" 비난으로부터 채수빈을 보호하려는 유연석, MBC 2412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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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예고] 유연석 "좋아서! 네 심장박동 느껴지는 게", MBC 24122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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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홍희주의 백사언"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채수빈을 향한 유연석의 고백, MBC 24122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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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홍희주 옆에 얼씬도 하지 마" 허남준에게 경고하는 유연석, MBC 24122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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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평범한 사랑을 꿈꾸는 유연석X채수빈, 채수빈의 옆을 지키는 유연석, MBC 241221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