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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서 새벽에 10대 운전 승용차 가로수 충돌...2명 사상 [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천에서 10대가 운전하던 벤츠 승용차가 도로변 가로수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명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5분쯤 영천시 조교동 신망정 사거리 인근에서 주행하던 벤츠 승용차가 도로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 혈세 25억 빼돌려 코인 투자…영천시 공무원 횡령 파문 [사건수첩] 경북 영천시에서 국민혈세를 다루는 한 공무원이 수십억원에 달하는 공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섰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영천시 A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이 세금 25억원을 유용한 의혹에 휩싸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청소차·덤프트럭 교차로에서 '쾅'…환경미화원 2명 사망 교차로에 진입하던 덤프트럭과 청소차가 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분쯤 경북 영천시 도동네거리 교차로에 진입하던 5.6t
- 경북 영천 공장서 옥외 기름탱크 폭발 화재…부상 1명 31일 오후 1시 51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 영천시의회, 정례간담회 개최…가뭄 대응·응급의료 현안 집중 점검 경북 영천시의회가 가뭄 대응과 응급의료체계 운영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영천시의회는 지난 5일 전체 의원과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한해 발생 현황 및 대책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영천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활성화 검토 △영천시
- 오늘의 인사 종합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국제문화사업과장 정슬기●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장 김지나●산업통상부 ◇과장급 승진 △초광역산업협력과장 이주노 ●경북 영천시 ◇4급
- 경북 영천 공장서 '펑' 기름탱크 화재…3명 경상 어제(31일) 오후 1시 51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공장 옥외 기름 저장탱크에서 불이 났습니다.
- 영천 폐기물처리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3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분쯤 영천시 대창면 구지리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자연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12일 오후 11시5분쯤 영천시 대챙면 구지리의 한 폐기물재활업체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 영천 북안서 트럭 적재함에 불…자체진화 60대 2도 화상 지난 9일 오전 6시42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의 한 트럭 적재함에 불이 났다.
- 새벽 청소 나섰다 참변…경북 영천서 미화원 3명 사망 【 앵커멘트 】 경북 영천시의 한 교차로에서 새벽 청소에 나선 환경미화원 3명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 인터뷰(☎) : 경북 영천시 관계자 - "아파트에 생활폐기물 수집하고…. 3인 1조로 다 운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