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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42%' 그대로 못 쓴다…고려아연 주총, 한화 6% 표심 주목
한화그룹은 한화에이치투에너지 4.76%, 한화임팩트 1.79%, 한화 1.14% 등 3개 계열사를 통해 고려아연 지분 7.69%를 보유하고 있다.
magazine.hankyung.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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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주총 앞두고 3%룰 동상이몽…한화, 최대 표심 부상[시그널]
고려아연 지분을 분산 보유한 한화그룹 3사(한화·한화에이치투에너지·한화임팩트)는 확실하게 ‘개별 3% 룰’을 적용 받기 때문이다.
www.sedaily.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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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자회사 케이잼, 배터리용 동박 첫 양산
배터리용 동박[고려아연 제공][고려아연 제공] 고려아연의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 케이잼이 배터리용 동박을 처음으로 양산해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공급합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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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자회사 케이잼, 동박 출하…美 공급
[지디넷코리아]고려아연(대표 최윤범)은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 케이잼이 지난 6월부터 배터리용 동박을 양산해 글로벌 배터리사에 공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고려아연이 재활용 원료로만
zdnet.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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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2Q 영업익 5871억…전년비 126.8% ↑
[지디넷코리아]고려아연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6조 3726억원, 영업이익 5871억원, 순이익 3515억원을 거뒀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6.6%, 영업이익은 126.8%, 순이익은 6.6% 증가했다.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12조 44
zdnet.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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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표대결 임박…최윤범號, 핵심 안건 감사위원 선임 승기 '무게'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고려아연 측과 MBK파트너스·영풍 측의 치열한 표대결이 예상되는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사들이 핵심 안건인 감사위원 선임 안건에서 고려아연 측의 손을 들어줬기 때문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MBK·영풍 측은 오는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 주총을
www.newsis.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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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다가온 고려아연 임시주총…'명분' 얻은 최윤범號 승기 잡을까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 간 2년여에 걸친 경영권 분쟁이 오는 9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고려아연 측에 무게가 실리는 모습이다 여기에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사 9곳 가운데 8곳이 고려아연 측 후보에 찬성을 권고하면서 기관투자자와 소액주주의 표심에서도 명분을 얻은 고려아연 측이 우호적인 여건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www.newsis.com ·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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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2분기 영업익 5871억… ‘126.8%’ 성장
고려아연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5일 공시하며 매출 6조3726억원, 영업이익 58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년 전과 비교해 각각 66.6%, 126.8% 증가한 수준이다. 순이익(3515억원)도 6.6% 성장했다.
고려아연은 “분기 실적 공시를 의무화한 이후
www.segyebiz.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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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MBK·영풍 '프로젝트 크루서블' 무단사용 고발
고려아연이 자사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명칭과 표지 등을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MBK파트너스와 영풍 측 관계자들을 고발했다고 5일 밝혔다.고려아연은 구체적으로 MBK측의 한국기업투자홀딩스, 영풍, 윤종하 MBK 부회장, 장세환 영풍문고홀딩스 대표이사 등으로
www.edaily.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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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대법 판결 확대 해석 선긋기…"현 경영체제·지배구조 영향 없어"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대법원이 지난해 1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당시 영풍의 의결권 제한에 제동을 걸었지만, 고려아연은 이번 판단이 현재 경영체제와는 별개의 사안이라며 확대 이에 따라 지난해 1월 고려아연 임시주총에서 SMC를 근거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조치 역시 인정되지 않았다.
www.newsis.com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