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준PO2] 김도영만 있는 게 아니다… 살아난 ‘돌격대장’ 박재현, 호랑이에게 날개
KIA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열린 LG와의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에서 6-3으로 이겼다.
- [AI프리뷰] 29일 광주 KIA-KT전, AG 금메달 따고 돌아온 KT 박영현·KIA 김도영 등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 vs KT 위즈 광주 경기 분석 (9월 29일) 9월 29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4위
-
[준PO1] ‘위기서 더 강한’ 네일 7이닝 1실점… KIA, LG 꺾고 기선제압
KIA는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열린 LG와의 2026 신한 SOL KBO 준PO(5전3선승제) 1차전에서 5-1로 이겼다.
-
속전속결 시리즈 나오나…‘마지막 잠실구장 PS’ LG에 달린 PS 관중 수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또다시 속전속결 시리즈가 나올까.‘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은 19일까지 총 3경기가 진행됐다. 광주 구장엔 이틀 연속 1만8900명의 관중이
-
“100이닝만 버텨보자”…김진욱의 자기 최면, 규정이닝으로 이어졌다 [SD 광주 인터뷰]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진욱(24·롯데 자이언츠)이 데뷔 후 처음으로 첫 규정이닝(144이닝)을 돌파하며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진욱은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3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호투로 팀의 4-1 승리를 이끌며 시즌 7승(9패)째를 수확했다.2021 KBO
-
네일과 올러 KIA의 확실한 승리 공식…준PO 1, 2차전 모두 승리→PO 진출 비율 77.8% 잡았다 [SD 광주 리포트]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가 확실한 외국인 원투펀치 제임스 네일(33)과 아담 올러(32)를 앞세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 2차전을 모두 잡았다.올러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준PO 2차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6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의 호투로 팀의
-
과감한 라인업 운영?…“기용해야 백업도 강해진다” 단기전+육성 두 마리 토끼 잡는 KIA 운영 [SD 광주 브리핑]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서 성적과 육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고 한다.이범호 KIA 감독(45)은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큰 경기서 주전 선수들에 대한 의존도를 낮췄지만 전력은 극대화했다.이 감독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LG와 준PO 2차전에 앞서 “라인업을 구성할 때 상대 전적을 확인한다
-
‘202·203·그리고 204’ KT 최원준 해냈다! 레이예스 넘어 KBO 역대 단일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소형준 10승 도전도 계속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최원준(29·KT 위즈)이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수립하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KS)의 주인공이 됐다.최원준은 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전날(6일)까지 201안타를 쳐낸 그는 이날 3개를 보태 204안타로 2024년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202안타)가 수립한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바꿔놓았다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30일(수)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잠실(오후 6시30분) NC (라일리 톰슨) - (잭로그) 두산 ▲대구(오후 6시30분) 한화 (오웬 화이트) - (아리엘 후라도) 삼성 ▲사직(오후 6시30분) 키움 (김성진)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문학(오후 6시30분) LG (박시원) - (김건우) SSG ▲광주(오후 6시30분) KT (데이비스 대니엘)
- [KBO 오늘의 경기 결과]10월6일(화)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NC 1 - 6 LG(잠실) 패 최성영 승 박시원 ▲두산 3 - 1 롯데(사직) 승 타카다 타쿠토 패 이이무라 쇼타 ▲삼성 5 - 4 KIA (광주) 승 이재희 패 성영탁 ▲SSG 2 - 9 한화(대전) 패 김건우 승 오웬 화이트 ▲KT 10 - 1 키움(고척) 승 데이비스 대니엘 패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