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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내일의 선발투수]8월26일(수)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잠실(오후 6시30분) NC (구창모) - (임찬규) LG ▲문학(오후 6시30분) 한화 (류현진) - (최민준) SSG ▲광주(오후 6시30분 ) 롯데 (엘빈 로드리게스) - (황동하) KIA ▲수원(오후 6시30분) 두산 (잭로그) - (데이비스 대니엘) KT ▲고척(오후 6시30분) 삼성 (최원태) - (박준현) 키움
- [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6일(일) 10 - 4 LG(잠실) 승 아리엘 후라도 패 임찬규 ▲한화 8 - 2 롯데(사직) 승 오웬 화이트 패 엘빈 로드리게스 ▲두산 16 - 9 SSG(문학) 승 잭로그 패 최민준 ▲KT 3 - 8 KIA(광주) 패 데이비스 대니엘 승 제임스 네일 ▲NC 2 - 4 키움(고척) 패 구창모 승 라울 알칸타라
- [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4일(금) ▲삼성 3 - 4 LG(잠실) 패 이승민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한화 14 - 4 롯데(사직) 승 박준영 패 김진욱 ▲두산 0 - 4 SSG(문학) 패 박신지 승 페드로 아빌라 ▲KT 3 - 4 KIA(광주) 패 조상우 승 주권 ▲NC 6 - 1 키움(고척) 승 라일리 톰슨 패 안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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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이승엽에게 다가섰던 KIA 김도영, 도전 마지막 날 4안타에도 최연소 40홈런 불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무산됐다.김도영은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서 39홈런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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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선발타자 전원 K’… 에이스 본색 뽐낸 올러 “오늘 같은 투구를 계속!”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KIA0가 KT 선발타자 9명을 빠짐없이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처음 만난 상대를 과감하게 파고들며 시즌 막판 연거푸 위력적인 구위를 이어갔다. 올러는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3피안타 3볼넷 10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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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 타구 맞고 쓰러진 KT 스기모토, 큰 부상 피했다…“종아리 근육 타박상 소견”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투수 강습 타구에 다리를 맞고 쓰러진 KT 위즈 아시아쿼터 선수 스기모토 코우키(26)가 큰 부상을 피했다.스기모토는 7일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종아리 KT 관계자는 “2주간 휴식을 취하라는 소견이 나왔다.
- 10경기 남기고 매직넘버 8…'금의환향' 지원군 합류한 KT, 선두 수성 박차 정규시즌 종료까지 단 10경기만을 남긴 가운데 프로야구 KT 위즈가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의 복귀와 함께 정규시즌 막판 선두 수성에 속도를 낸다. KT는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 김도영, 4안타 쳤지만 최연소 40홈런 불발…KIA, KT와 3연전 싹쓸이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불방망이를 앞세워 KT 위즈를 무너뜨렸다. 반면 3연패에 빠진 2위 KT(69승 3무 46패)는 선두 삼성 라이온즈(72승 3무 46패)와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 KT 힐리어드, 이틀 연속 홈런 '쾅'…김도영 따라잡고 공동 선두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따라잡고 홈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힐리어드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 4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회초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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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과 오스틴은 대단한 선수” 40홈런 고지 밟은 KT 힐리어드…홈런왕보다 KS 직행이 더 우선순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워낙 대단한 선수인 걸 알고 있다.”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는 지난달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