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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김영우> 이거 지금 김민석 의원도 그렇고 다 이거를 빨리 전당대회 전에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마음 아닙니까? 그러고 나서 30년 후에 만 66세에 지금 이재명 정부 이렇게 가면 실패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반대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저희도 그냥 돌아올 수 없구나.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러고 나서 어제 후폭풍이 일었었어요. ◆ 박순봉> 필리버스터 하고 국회의장이 조금만 늦게 넘겨주면 8월 17일 이후로 갈 수 있는데 그럼 혹시 김민석 후보가 되면 거부권 행사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국민의힘에서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흔히 얘기하는 검찰 개혁이라든지 사법 개혁이라든지 이런 걸 하면서 법 왜곡죄처럼 뭔가 위헌 논란이 있는 이게 사법부에 대한 독립된 권리를 침해하는 또 김민석 총리께서는 바로 대학교 총학생회장단들을 만나 서 선관위 개혁에 대해서 대학교 학생 사회에서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다 받아들여서 강하게 추진하겠다 플러스 재선거 요구나 이런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김민석 총리가 손 잡고 있는 시간과 정청래 대표 손 잡고 있는 시간을 비교해 가지고. ◇ 박재홍> 정말 피곤하네요. 그러고 나서 전당대회 하는데 정권 짧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아니에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장성철> 그리고 조정식 국회의장 그리고 김민석 이렇게 얘기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뭐겠어요? 내 말 듣고 정청래를 뽑아. 그러면 당신네들은 실패하지 않을 수 있어. 일단 우리가 자각을 하고 나서 그리고 가야 된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웃음) ◇ 박성태> 저랑도 연배 차이가 많이 나서 저는 어른들의 말을 잘 듣습니다.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유시민 작가님 얘기를 좀 해 볼까요? 그러니까 애정을 가지고 한다는 취지로 얘기했지만 김민석 후보나 다른 쪽에서 볼 때는 그게 어떻게 애정이냐 망하라고 하는 거다. 그 표현을 가지고 이렇게 문제를 삼더라고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러니까 민주당의 정청래 대 김민석 누구입니까? 송영길 전 대표 두 분은 또 단일화 할 수도 있는 사이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렇게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먼저 뽑고 먼저 뽑고 먼저 하는 것도 나름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전에 어쨌든 법사위의 그 체계자구 심사권은 폐지시키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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