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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건희 징역 7년에 항소…"양형 지나치게 무겁다" 받은 혐의도 사실로 판단했다. 2022년 4월 26일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받은 혐의, 이듬해 2월께 김상민
-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된다 같은 해 6~9월 최재영 목사로부터 공무원 직무에 관한 청탁과 함께 총 540만원 상당의 디올 가방 등을 받은 혐의, 2023년 2월쯤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천만원
-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거리낌없이 고가 금품 수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공천 청탁과 함께 1억 4천만 원 상당 그림을 받은 혐의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 김건희, 급하게 명품값 이체했지만... 감경 없었다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 수수 → 유죄 ③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씨로부터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히스토리크 아메리칸 1921 화이트골드 36.5㎜ 손목시계 수수 → 유죄 ④ 김상민
- 경찰, '李 가덕도 테러 축소' 전직 검사 송치…"배후 없다" 결론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2024년 부산 가덕도에서 흉기에 피습당한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범행도구를 커터칼로 축소해 기재하고 사건이 테러가 아니라는 취지의 보고서를 작성한 김상민
- 영부인 지위 사적으로 이용했나…김건희 오늘 1심 선고 이 밖에도 2022년 6월부터 9월 사이 최재영 목사로부터 공무원 직무 관련 청탁과 함께 디올 가방 등 5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2023년 2월에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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