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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tv] 대표팀 귀국장 분위기 충격... 홍명보엔 야유, 선수들에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을 비롯해 김승규, 송범근, 엄지성 등 일부 선수들은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는데요.
www.shinailbo.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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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에 0-1로 분패
후반 5분, 상대의 크로스를 막는 과정에서 볼을 처리하려다 우리 골키퍼 김승규, 수비수 이기혁이 충돌해 공이 흘렀고 이것을 멕시코 루이스 로모가 밀어넣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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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떨치고 재정비… 홍명보호, 회복 훈련 뒤에는 가족과 ‘달콤한 휴식’
손흥민(LAFC)과 김승규(도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45분 이상 소화한 선수단은 사이클을 타며 근육 운동에만 집중했다. 이어 황희찬(울버햄
www.sportsworldi.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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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의 자책 “골키퍼는 한 번의 실수가 결과 바꾼다”
실책성 플레이로 실점의 빌미가 된 김승규(도쿄)가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www.sportsworldi.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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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골 기회 놓친 조규성 “완벽한 찬스, 무조건 넣어야 했는데…”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5분 김승규(도쿄)가 공을 놓친 사이 루이스 로모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반격에 나선 한국은 계속해서
www.sportsworldi.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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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타코집 방문에 인산인해… 멕시코 현지 언론, 주문 내역까지 공개
영상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이재성(마인츠), 김승규(도쿄), 송범근(전북) 등 대표팀 동료들과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가 포착됐다.
www.sportsworldi.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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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우리 타코집에 왔어요'…멕시코 방송 생중계
손흥민 선수는 현지시간으로 13일 하루 휴식을 받고 아버지 손웅정 씨, 동료인 이재성, 김승규 선수와 함께 과달라하라의 한 식당을 찾았는데요.
www.yonhapnewstv.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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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딸 안아주지 못한 김승규의 두 팔, 한국 축구 구했다
딸과 마주하는 인생 최고의 순간 대신 태극 마크를 움켜쥔 수문장 김승규(36·도쿄)가 한국 축구를 구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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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일 된 딸에게 줄 가장 큰 선물, 최고참 GK 김승규의 마지막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김승규(36·도쿄)의 이야기다. “생후 4일 된 딸과 함께 있어주지 못했다. 생애 마지막 월드컵, 좋은 선물을 주고 싶다.”
2026 북중
www.sportsworldi.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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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코리아] 손흥민 타코 식당 등장에 과달라하라 들썩 "매우 친절…접시 싹싹 비워"
아버지 손웅정을 비롯해 이재성, 김승규, 송범근 등 동료들과 함께 식당을 나섭니다.
www.mbn.co.kr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