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스코 노조 창사 첫 부분파업…생산차질 최소화
포항제철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지훈 기자, 현재 파업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경북 포항에 있는 포항제철소 앞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생산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근무 교대를 위해 출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일부 공정에서 부분 파업에 돌입하면서 평온한 모습...
- 출세의 사다리에 오를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조선생활실록(實LOG)23] 지금은 선택할 수 있는 직업도 많은데다 가치관도 변해,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는 퍽 다채롭다. 이런 일은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시대에선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당시 세상에 나가 활동하는 길은 관직에 나가는 것이 유일했다. 관직에 나가는 길은 여러 갈래였으나, 과거시험 가운데서도 문과를 가장 선호했다
-
헬기·드론·수색견…"가용 방안 총동원해 수색"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총동원하고 있는데요. 두산타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구하림 기자.
-
온 가족 즐기는 물놀이…도심 속 수영장 북적
도심에서 여름 피서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은 나들이객으로 붐비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도심 한복판에서 물놀이하며 더위를 날릴 수 있는 이곳은 많은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처음 ...
-
미래 기술 놀이터…안양스마T움축제 개막
[앵커] 온 가족이 미래 기술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안양에서 개막했습니다. 다채로운 체험 거리가 가득해, 가족 단위 나들이객으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 나와 있습니다.
- 트럼프, 공항 나가 시진핑 영접... 미중 '무역휴전' 연장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취임 후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 정상을 앤드루스 기지 활주로에 나가 직접 맞이한 것은 처음이다. 5월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을 방문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중국은 한정 국가부주석이 나와 영접한 것과 비교하면 훨씬 더 극진한 예우로 시 주석을 환영한 것으로 볼 수
- 30년 깻잎 농사 접은 엄마가 처음 월급 받고 한 말 토시와 장갑을 껴도 내리쬐는 땡볕은 막을 수 없었고 손톱 끝에는 늘 시커먼 깻잎 물이 들어있었다. 그랬던 엄마가 어느새 지하철을 무료로 탈 수 있는, 나라에서 인정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되
-
광안대교 인근 해상서 핀수영 나간 20대 2명…체력 고갈로 구조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다 해상에 표류하던 20대 남성 2명이 해경에 구조됐다.23일 오후 3시 2분경 “광안리해수욕장 중앙 부근에서 입수한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가 해경 관계자는 “광안대교 인근 해상은 수상오토바이 등 레저기구가 오가는 곳으로 핀수영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육상 수색도 병행…대홍수 직격탄 맞은 피해 마을
네팔 피해 지역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특히 저기 뒤에 있는 건물은 원래 은행 건물이었는데 현재 이게 은행이었는지 알 수 없을 정...
-
전국 교육감 "교육 자치 무시한 교부금 결정"…설명 회의도 '보이콧'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오늘(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교부금 개편을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교원·학부모·교육 시민사회 등 교육 단체와의 연대와 공동 대응도 더욱 확대해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