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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밴쿠버 일상_우리집 근처 피자맛집, 하이킹⛰ 서비스 제로야 제로 화내지 말아야지 하는데 이러면 화가 나여 안 나여~~~~~?!
- D-1 뒷심부족한 사람 나여~~ 떨어지면 무안 민망 ㅎㅎ..;; 할 수 있 당 컹
- 입 냄새 걱정이시라면 트로마츠심플 미세전류 칫솔은 어떠세요? 저녁때 양치를 하고 자도 아침에 일어나면 입에서 똥내가 나여~ ^^ 그러던 중 트로마츠심플 미세전류 칫솔을 사용해 보았어요. 모양은 일반 칫솔처럼 생겼는데 건전지를 끼어야 해요.
- [경기/ 가평]자라섬을 뒤덮은 구절초 쑥부쟁이와 구절초를 구별하지 못하는 너하고 이 들길 여태 걸어왔다니 나여, 나는 지금부터 너하고 絶交다! - 안도현 쑥부쟁이와 구절초를 구별하지 못하는 너하고 이 들길 여태 걸어왔다니 나여, 나는 지금부터 너하고 絶交다!
- 7월 3일 개인적인 죄성 사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하나님의 존전에 서게 되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막연하게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 온 마음을 다해서 #블챌 #오늘일기 어제 우연히 보고 머리에 띵 꽂혔던 글 온 마음을 다해 가야 하는데 마음 잡고 새로운 길을 걷고 있어도 처음같은 마음을 붙잡고 가는건 결코 쉽지 않네요 나약한 나여
- 5월 31일. 비비고 잔치집 모듬잡채 해먹기 라떼를 마시고 업무를 시작해 31일을 알차게 보내고 퇴근해 집에와 혼밥Time 비비고 잔치집 모듬잡채 한 봉지에 두 팩이 들어있고, 조리방법이 복잡하지 않아 전자렌지로도 비슷한 맛이 나여
- 20210512 남편주려고 삼..명란바게트나 바지락술찜 같은건 절대 안먹을거지만 이름은 참 맛있어 보인다) 아파트 화단에 핀 줄장미 어릴때 줄장미가 핀 예쁜 주택에 살고싶었는데 미안하다 12살의 나여
- [다이어트 일기1]큰결심! 다이어트 ㅠㅠ 눈물의 다이어트 아직도 진행중... 다이어트 식단 모음 이것도 3,4년 전이야기라 살이올라오는줄 모르고 그냥 먹어댔다...ㅠㅠ 어리석었던 3,4년전에 나여...
- 다이소, 라면 티백 매운맛 그냥 뜨거운 물을 넣어 주면 끝 성분 여러 이유로 필요하군요 ㅋㅋ 라면 티백스 요렇게 생겼어요 꺼내서 먹는 건 못 찍었는데 그냥 진짜 티백입니다ㅋㅋ 최근 다 마셨는데 꽤 라면 맛이 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