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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종 리뷰(약스포) 한국과 태국의 합작이라는 것도 특이하지만 스토리 원안과 제작을 맡은 나홍진의 전작 곡성의 높은 완성도 때문에 기대치가 상승한거라고 본다. 리뷰 시작한다.
- 나홍진의 곡성 관객수 및 관람예정입니다 나홍진의 곡성 관객수 및 관람예정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 감독중에 한명이 나홍진입니다. 이번에도 제 기대를..
- 아수라 (2016) (최근 나홍진의 만 봐도, 곽도원과 황정민, 같은 배우를 썼음에도 그 느낌이 완전히 다르지 않나) 이야기 역시 여기저기 방황하는 주인공처럼 갈피를 못 잡는 느낌인데, 그저 와 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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