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 음주운전 제지하던 시민 '쾅'… 차로 들이받은 30대 남성 입건 음주운전을 의심해 이를 제지하려던 시민을 차로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 동거 여자친구 둔기로 살해한 20대 남성, 징역 20년 구형 동거 중이던 여자친구를 둔기 등으로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징역 20년을 구형 받았다.
- "떠들지마" 아파트 도서관서 초등생 흉기 위협 20대 체포 경기 의정부시 한 아파트 단지 내 도서관에서 떠든다는 이유로 초등학생들을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이...
- "너 남자지"…여성 탈의실서 딱 걸린 단발머리 정체 여장한 채 스포츠센터 여성 탈의실에 들어가 이용객들을 불법 촬영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SBS '뉴스헌터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2일 한 대형 스포츠센터에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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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격포탄 가지고 있다” 60대 경찰에 자진 신고
군이 60대 남성이 가지고 있던 박격포 포탄을 수거했다. 6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 40분경 옹진군 영흥도에서 60대 남성이 포탄을 갖고 있다며 경찰에 자진 이 남성이 가지고 있던 것은 81㎜ 박격포 포탄 2발로, 폭발 위험성은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 "시끄럽게 떠든다" 20대 아파트 도서관서 초등생 흉기로 위협 아파트 단지 내 도서관에서 시끄럽게 떠든다며 초등학생들을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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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공원서 "흉기 든 남성 배회" 신고…경찰 수사
경찰차[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인천 영종도의 한 공원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흉기를 들고 배회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신고한 부부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손가락만 한 길이의 흉기를 든 채 분리수거장 위치를 물었다는 취지로 경찰에 설명한 것으로 ...
- "편의점 진열대에 소변보고 태연히 퇴장"…CCTV 본 점주 '경악'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경기 파주의 한 편의점에서 진열대에 소변을 본 남성이 아무 일 없다는 듯 떠나 점주가 충격에 빠졌다. 당시 상품을 정리하던 직원은 남성이 들어오자 카운터로 이동했다. 남성이 떠난 뒤 다시 상품을 정리하던 직원은 상품이 젖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 엔플라잉 무대 난입男, 마이크 걷어차… 유회승은 되레 챙겼다 돌발 상황 속에서도 유회승은 자신보다 난입한 남성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무대를 선보이던 도중 한 남성이 무대에 난입한 모습. 히트곡 ‘옥탑방’을 부르던 중 한 남성이 갑자기 무대로 올라와...
- 음주운전 막아서자 시민 차로 들이받아…30대 남성 '특수폭행' 입건 음주운전을 제지하려던 시민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