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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소엔 안 오더니 여기 왜 왔냐"…40년 지기 장지서 면박 준 유족 40년 지기 친구의 빈소를 찾지 않고 장지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려던 60대 남성들이 유족에게 면박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일 JTBC '사건반장'에는 부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이에 친구들은 수도권에 사는 이들은 서울 빈소를, 부산 인근 친구들은 화장과 장지에서 고인을 배웅하기로 했다.
- [포인트뉴스] "유포 2년 뒤에야 알아"…남성 몰카 피해 연 2,600명 外 . ▶"2년 만에 알아"…남성 몰카 피해도 연 2천여명 첫 번째 소식입니다. 성관계 장면을 몰래 찍어 유포한 2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까마귀떼 습격에'…부산,...
- 모텔 출입문 잠겨 있었다…선원 2명 추락사고 수사 부산 사상경찰서 부산의 한 모텔에서 선원 취업을 위해 입국한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 2명이 창문을 통해 빠져나오려다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3시 28분쯤 사상구의 한 모텔 8층에서 20대와 30대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이 이불을 찢어 만든 줄을 타고 내려오려다 떨어졌습니다.
- 주택 침입해 흉기로 여성 위협하고 금품 뺏으려다 실패한 50대 긴급체포 부산 금정구의 한 주택에 침입해 5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며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으려 한 또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 현금 빼앗다가 살해…베트남 유학생 살해한 20대 동포 체포 부산에서 베트남 유학생을 살해한 20대 베트남 국적 유학생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부산 중부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A씨는 어제 오전 1시 15분 부산 중구에 있는 20대 여성 B씨 집에 몰래 들어가 B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테이프로 입과 손을 묶고 현금을 빼앗는 과정에서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 부산서 '기어 주행 상태 하차' 차량 상가 돌진…인명피해 없어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해운대구에서 운전자가 내린 차량이 움직이며 인근 매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후 1시57분께 부산 해운대구에서 60대 남성 운전자가 내린 차량이 움직이며 인근 매장으로 돌진했다.
- 자택 불 지르고 가스까지 누출한 60대 입건 부산 사상경찰서는 어제(4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복식 스파링 고교생, 휴식 중 쓰러진 뒤 12일 만에 사망 오늘(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오후 8시 40분쯤 부산 A 복싱장 화장실에 18세 B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복싱장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평소 취미로 종종 A 복싱장을 찾던 B 군은 이날 복싱 동호인인 20대 남성...
- 인천서 중유 1만2000㎘ 실린 선박 화재, 5시간만 완진…2명 숨져(종합2보) 자월도 부근 해상에서 석유제품 운반선에 불이 나 승선원 2명이 숨졌다. 28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8분께 인천시 옹진군 자월도 북쪽 7.4㎞ 해상을 지나던 부산 이 불로 승선원 18명 중 한국인 20대·60대 남성 2명이 기관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영흥도 진두항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나머지 16명도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 부산 유흥가 취객들 상대로 금품 훔친 노숙인 5명 구속 송치 부산 유흥가 일대를 배회하며 만취한 취객들의 금품을 훔친 노숙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절도 등 혐의로 60대 남성 A씨 등 노숙인 5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