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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칭저우'가 어디죠? 이 대통령은 '시진핑'이라고 읽었고, 시 주석은 '리짜이밍'으로 발음했다. 중국은 이재명(李在明)이라는 이름에 한자가 있으니, 그냥 중국식으로 발음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천(仁川)은 '런촨'(Rénchuān)이고, 대구(大邱)는 '다추' (Dàqiū), 경주(慶州)는 '칭저우'(Qìngzhōu)로 읽는다.
- 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또한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즉시 취소 결정, 쿨링 브레이크(3·7회 이닝 교대 4분) 의무화 및 퓨처스리그 일정 조정 등 현장 중심의 정밀한 안전 매뉴얼을 다시 정립했다. 잠실, 문학, 대구 등 KBO리그 주요 구장에 깔린 '켄터키 블루그래스'는 추위에 강하지만 적정 생육 온도가 15~24℃에 불과한 한지형 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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