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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terday_SCM_11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김우중 당시 대우그룹 회장이 부산의 자동차 회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언론에 발표된 후 삼성자동차는 빨간 조끼와 머리 띠를 두른 열사(?)들로 가.......
- '대마불사론(大馬不死論)'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어제와 오늘 바둑에 "대마(大馬.큰말)는 잘 죽지 않는다"는 통설이 있다. 이른바'대마불사론'이다.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은 바로 이 ‘대마불사론’을 믿었던 것 같다. 부채가 많은 대기업은 정부에서 내칠 수 없다는 논리였다.
- 현대카드의 채용정보에 대해 알아보자. 현대 그룹 계열사의 현대카드는 1984년 씨티그룹 다이너스카드 한국지점으로 출범한 후 대우그룹 계열사로 유지되다가 대우사태로 인해 2000년 1월 워크아웃에 들어 갔다.
- [20130324] 고재호 대우조선 사장 "올 신규투자에 5000억 쏜다"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27,950원 150 -0.5%) 사장(사진)은 지난 22일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우그룹 창립 46주년 기념행사에서 머니투데이 기자와 만나 올해
- 대우, 첫 수주선박 사들여 박물관으로 선박 안에서 조선해양 산업의 역사와 미래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선박박물관이 들어선다. 14일 대우조선해양은 대우그룹 인수 다음 해인 지난 1979년 노르웨이 선사인
- 베트남에 아파트가 있었어????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세계경영의 상징물로 지은 '대하비즈니스센터'는 2만9500㎡의 대지에 지상 18층 411개 객실을 갖춘 '대우호텔'과 16층 규모의 아파트, 사무실빌딩 2개동
- 분식회계와 현금흐름표, 대우를 믿지 않은 일본 은행들 따라서 현금흐름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1995년부터 2년 동안 일본 금융기관들은 대우그룹 계열사에 빌려준 돈을 경쟁하듯 회수해갔다.
- [일요서울 경제]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대우재건 위해 대우맨과 만남 ‘활동’ 재개 ‘김대중 정부’ 때 몰락한 김우중(73) 전 대우그룹 회장의 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그룹 해체 10년 만.......
- 일하기 좋은 물류 기업(28) / ㈜대우로지스틱스 이번 호에서는 20여 년간 ㈜대우 물류 팀에서 대우그룹 물류업무 전반을 관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1999년 설립되어 3자 물류, 해운, 창고, 통관 및 복합운송주선업에 진출하여 종합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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