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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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은 원시시대, 가치관은 농경사회, 삶은 현대사회
보통은 자녀 출산을 이유로 댄다. 자녀를 낳지 않을 거면 왜 결혼하냐는 말이 대다수니까. 그렇다면 왜 자녀를 출산해야하는가? 그 생각이 들었다.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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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 고양이 보조제 일기
먼저, 1번 레날어드밴스드는 어디에든 섞으면 입도 안 댄다. 어쩔 수 없이 캡슐링해서 강제급여. 너무 큰 캡슐은 애도 괴롭고, 걸리는 사고가 일.......
blog.naver.com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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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추천. 나만 아는 시그니처 여행지 영광 제비굴
(네이버 지도에 검색이 안됨) 가는 길에 뻘이 있으니 장화 준비는 필수 우선 목적지를 영광거북바위나 백수해안공원을 찍고 주차장에 차를 댄다.
blog.naver.com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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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건강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생활습관
의자 뒤에 적당한 두께의 쿠션을 댄다. 3. 가능한 팔걸이가 있는 의자에 앉는다. 4. 운전석 의자를 10~15° 정도 뒤로 젖힌다. 5. 엎드려 자지 않는다. 6.
blog.naver.com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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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고양이
소파의 보들거리는 촉감을 싫어해서 사이드 테이블에서 장난감을 만진다 ◝꒰´꒳`∗꒱◟ 주기적으로 많아지는 모찌의 잡도리 ๛ก(ー̀ωー́ก) 요즘 아주 손이나 이불에 고개를 폭 폭 잘 댄다
blog.naver.com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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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곶감이야기
그래서 다른 인공지능에게 물었더니, 조선 숙종 시기의 문인 임방(任埅, 1640~1724)이 엮은 『천예록』이 원전이라고 떠들어 댄다.
blog.naver.com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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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이야기 4 - 버번케스크 입문 추천,왜 0.5g의 위스키로 정신이 안정되는가 — 취하지 않는 술, 그러나 작동하는 신경
스트레스가 많은 날, 나는 거의 ‘한 방울’의 위스키를 입에 댄다. 정확히 말하면 1ml도 안 될 것이다. 어쩌면 0.5ml, 아니 그 이하. 그런데도 정신이 가라앉는다.
blog.naver.com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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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철산커피(진의거래)
설사는 면역계를 흔들어 댄다. 쉽게 짜증내고 날카롭다. 퇴원 후, 한 달. 커피는 돌아왔다. 자리. 유리 큐브. 같은 공간. 다른 몸. 앉아 있다. 움직임이 미묘하게 느리다.
blog.naver.com ·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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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오렌지쥬스(강몬트 Gang Monte) 강문 솟대다리
옛날에 춤 좀 춘 중년들이 아라비아 무희처럼 엉덩이를 흔들어 댄다. 아 이거 스텝 연습을 좀 해야하나. https://naver.me/IxKVUvNY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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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저항 2
정책저항을 덧붙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결국 상대당이나 보수 언론은 그게 가당키나 한 말이냐고 핏대 세우고 떠들어 댄다.
blog.naver.com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