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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0 명문대생, 외삼촌 살해→시신 훼손…전화번호에 덜미 (용형5)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외삼촌을 살해한 뒤 시신의 신원을 감추기 위해 머리와 양팔까지 훼손한 20세 명문대생의 범행이 공개됐다.지난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8회에는 원종열 형사, 김문영 법의학자,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했
sports.donga.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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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경찰 보고서까지 위조한 명품 구매대행 사기범, 檢 보완수사로 덜미
경찰 수사 과정에서 프랑스 경찰관 명의의 허위 보고서를 꾸며 송치를 피했던 명품 구매 대행 사기범이 검찰의 보완 수사로 재판에 넘겨졌다. 28일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형걸)는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과 30대 여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www.donga.com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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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텔서 마약했다" 자수한 남성…짐 찾으러 온 공범도 덜미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서울의 한 숙박업소에서 함께 마약을 투약한 뒤 홀로 남아 자수한 남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짐을 찾으러 돌아온 공범까지 잠복 끝에 붙잡았다. 26일 서울경찰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 7월 17일 밤 서울의 한 숙박업소에 남성 두 명이 함께
www.newsis.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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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액 미납’ 벌금 6537억 안 내고 도주…7년 만에 덜미
금괴 밀수 사건으로 선고받은 벌금 6500억여 원을 내지 않고 도피하던 50대 남성이 7년 만에 검찰에 붙잡혔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1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장기 벌금 미납자인 5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 A 씨는 2015~2016년 홍콩에서 사들인 금괴 4
www.donga.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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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으로 '소방 사칭'하고 '노쇼 사기'까지 벌인 조직 덜미
공공기관이나 유명 브랜드를 사칭해 소상공인을 속이는 이른바, '노쇼 사기'로 뜯어낸 범죄 수익금을 현금으로 세탁해 준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자금세탁 조직 15명을 검거하고, 이 중 총책 A(30대)씨 등 8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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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법촬영한 뒤 자전거 타고 도주한 50대...주차장에 숨었다가 덜미
지나가던 여성을 불법 촬영한 뒤 전기 자전거를 타고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50대 남성 A 씨를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준현행범 체포했습니다.A 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도로에서 지나가는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www.mbn.co.kr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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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변경·좌회전 차에 고의 사고…2억4천만원 챙긴 일당 덜미
경찰차[자료사진][자료사진]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는 수법으로 2억 4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보험사기 특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 등 3명을 검거해 주범인 A씨를 구속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공
www.yonhapnewstv.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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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편으로 전국 터미널 마약 배송…유통·투약 10명 덜미
압수한 마약류와 현금[마산동부경찰서 제공. 연합뉴스][마산동부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시외버스터미널 수하물 배송을 이용해 필로폰을 전국 각지로 유통한 혐의로 판매책과 공급책, 마약 투약자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판매책과 공급책, 매수·투
www.yonhapnewstv.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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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서 배경 찍는 척 '찰칵'…수상구조대에 불법촬영 덜미 잡힌 외국인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여성 피서객들을 상대로 불법 촬영을 저지른 남성이 현장에서 수상 구조대에 포착돼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 따르면 사건은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던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www.newsis.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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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이라더니…‘수원 마약 좀비’ 30대, 모발 검사에 덜미 [사건수첩]
두 달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이른바 ‘수원 마약 좀비’ 사건의 피의자가 경찰에 재소환된다.
미국 ‘펜타닐 거리’의 좀비를 연상시키는 기괴한 자세로 논란을 일으켰다가 마약 음성 판정으로 석방됐던 30대 남성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모발 정밀 감정에서 다시 양
www.segye.com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