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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투 사이즈(Two Sizes). 티라미슈맛집
티라미슈 좀 치는 집이었던 투 사이즈(Two Sizes) 입니다. 나보나 광장 근처라면 한번 드셔보셔도 괜찮을 정도네요. 점심식사를 했던 쿨데삭에서 모퉁이를 돌면 나오는 수준의 가까운 곳이라 자연스럽게 후식으로 티라미슈를 먹게 되었네요. 사람은 많으나 그냥 만들어진 것을 꺼내주는 수준이
blog.naver.com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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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 김호영] [밥친구] 로마에서도 아는 사람 만난 김호영️ 호이 패밀리와 떠나는 로마 여행✈️✨
그리고 창현이와 함께 떠난 로마 여행 ✈️ 로마도 끌어올리는 호이 패밀리의 로마 여행기 그리고 해외 호연♥︎ 전 세계는 호영으로 연결되어 있다 ✨ 호연 UNIVERSE✨ #김호영 #로마여행
blog.naver.com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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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7일차: 성천사성, 핀초언덕, 오렌지정원 일몰 로맨틱 로마
로마여행 7일차 2탄!
blog.naver.com ·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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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판테온
이탈리아 로마 여행 사진으로만 남겨보는 2019년의 기록
blog.naver.com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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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나보나광장 맛집 DOMIZIANO 까르보나라 또 생각나는곳
커피도 한잔 했겠다... 또 슬슬 걸어봅니다. 그나저나 우리 아직도 점심을 못먹었네. 슬슬 나보나광장에서는 점심을 먹어보자고 하며 걸었어요. 오래된 이탈리아의 건물들은 그냥 그 자체로도 멋짐 뿜뿜.. 저렇게 초록이가 함께한 건물은 더 눈에띄고 자꾸 핸드폰을 꺼내들고 사진을 찍게되네요.
blog.naver.com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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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 7일 로마여행 마무리와 중국동방항공 로마>김해공항 환승(푸동공항 노숙)
로마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점심쯔음에는 공항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아주 짧은 시간이 남아있었다. 걸을만큼 걸어다녔고 보고싶은 만큼 보았지만 이런저런 아쉬움들이 잔뜩 남는 여행의 마지막날이었다. 일단 어제 지나가다가 본 의문의 식당에 가보기로 마음먹었다. 구글맵에 리뷰가 없는데,
blog.naver.com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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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로마 - 20250507 로마 시내
그리고 본격 로마여행 첫날 우리 가족의 타임라인 신장 170cm의 여성이 3만 5천보를 걸었으니 신장 155cm 13살은 아마 4만보는 걸었을..........
blog.naver.com ·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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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3] 1일차 오후 - 보르게세 미술관
그렇다. 평소에 많이 걸어봤자 4000보 정도 걷는 나는 오전 3시간 만에 벌써 11000보를 가볍게 넘기고 있었다. 너무 많이 걸은 탓에 이미 허리가 아파오고 있었는데, 트레비분수에서 보르게세 미술관까지 걸어가는 하필이면 오르막길 이었다. (이때라도 버스를 타면 되었을 텐데) 보르게세
blog.naver.com ·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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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 6] 2일차 오후, 판테온, 조국의 제단
콜로세움을 보고, 점심먹다가 뭔가 공허함을 느낀 나는, 일단 어디든 가자 하고 버스를 탔다. 다음에 꼭 가봐야지 했던 곳이 판테온이어서, 판테온 근처까지 가는 버스를 탔는데 내리고 보니 6층짜리 자라 매장이 있는 것 아닌가, 여기 온김에 선물사러 근처에 백화점을 향했다. 공허할땐 쇼핑이
blog.naver.com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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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 5] 2일차 오전 콜로세움 (사라진 포로 로마노 후기)
나는 로마 여행 오기 전에 콜로세움 가이드 투어를 할까, 직접 발권할까 고민을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콜로세움 + 포로 로마노 + 팔라티노 언덕은 가이드 투어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2일차 아침 8시, 호텔 조식 챙겨먹고 테르미니 역으로 향했다. 어제는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기
blog.naver.com ·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