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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선발 출전' 김현준, 구자욱 공백 지웠다 타선에서는 강민호가 연타석 3점 홈런으로 6타점 2득점을 폭발했고 김지찬과 르윈 디아즈, 류지혁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 '선발' 내려놓자 살아난 이의리... KIA 뒷문에 등장한 뜻밖의 카드 구자욱, 최형우, 르윈 디아즈로 이어지는 삼성의 좌타 클린업 트리오였다. 하지만 이의리는 흔들리지 않았다.
- '선발' 내려놓자 살아난 이의리... KIA 뒷문에 등장한 뜻밖의 카드 구자욱, 최형우, 르윈 디아즈로 이어지는 삼성의 좌타 클린업 트리오였다. 하지만 이의리는 흔들리지 않았다.
- 디아즈, 대구 뒤집었다…대역전 만루포 쾅! '5타점 원맨쇼' 그러나 삼성도 곧바로 반격했다. 5회말 구자욱, 르윈 디아즈의 징검다리 적시타로 2점을 만회했다. 이후 6회 짜릿한 한 방으로 주도권을 되찾았다.
- 삼성 강민호 4타점 대폭발+디아즈 천금 3점포 드디어 후반기 첫 홈런을 터뜨린 거포 르윈 디아즈와 40살 베테랑 강민호가 사자 군단을 살렸다.
- '왕조의 부활' 11년 만 전반기 1위…투타 안정된 삼성 지난해 50홈런-158타점을 올린 르윈 디아즈가 올해 페이스가 다소 떨어졌지만 그래도 타점 5위(71개), 홈런 9위(16개)에 올라 있다. 42살 최형우도 타점 7위(66개),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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