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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토)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장보기, Mr. Pampas Valle점 늦잠을 자려고 했는데 단테가 토하는 소리에 깼다 베또와 함께 단테가 토한 것을 치우고 배변패드, 물을 갈아주고 열대어들에게 사료 급여하고 깻잎에게 물을 줬다. 그리고 아침 산책을 다녀왔다. 오늘은 코스트코와 시티마켓에 방문했다. 요새 월드컵 중계를 보면 중계진들이 계속 “Y si sí?
- 7/28 (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친구에게 보낸 소소한 선물 도착, 지겨운 시간과의 싸움 자정 쯤에 잠에서 깼다가 다시 잠에 들었는데.. 결국 4시 쯤에 눈이 떠졌다. 그 상태로 걍 누워 있다가 5시 쯤 일어나서 단테의 밥을 챙겼다. 산책 나갈 시간이 다가오자 단테가 대문 앞에서 서성이길래 그냥 데리고 나왔다. 오늘은 파세오를 크게 한 바퀴 돌고 공원에 가서 잠시 시간을 보
- 8/1 (토)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공원 산책&Phili ´s 브런치, 닌자 크리스피 안심 스테이크, 어제 너무 무리했는지 몸이 넘 안 좋아서 늦잠을 잤다. 그래도 7시 전에 일어난 듯;; 여튼 베또가 단테의 아침밥을 챙기고 산책을 다녀왔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날 보고 이런 개 썩은 표정을 지음 참고로 베또는 산책을 다녀와서 아침 샌드위치를 싼 후 회사로 갔다. 허리 통증은 나았는데
- 6/26 (금)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동생의 출국날✈️ 오늘도 자정 쯤 깼다가 겨우 억지로 잤는데 결국 새벽 4시에 아예 깼다. 거실에서 TV를 보며 뒹굴다가 단테와 물고기들의 아침밥을 챙기고 베변패드와 물그릇을 갈은 후 아침 산책을 했다 출근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와와 오늘도 복습을 위해 일찍 어학당에 도착했다. 삶은 계란을 먹으며 복습
- 7/15 (수)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어학당 종강 후.., 아르헨티나 결승 진출 배가 아파서 새벽 3시 쯤 깼다. 그리고 그 후로 눈만 감고 있다가 4시 40분에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와 단테&물고기&깻잎을 챙겼다. 배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아서 그냥 5시 반에 산책을 나왔다. 집에 돌아와 안방에 청소기를 돌리고 설거지를 하고 청바지를
- 7/21 (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선물 받은 오차즈케&명란마요계란덮밥, “매일11시” 포르투갈어 신청 화요일 새벽부터 발광하는 단테찡 넘 귀찮지만 아침 산책을 나왔다.. 걍 만사가 더럽게 귀찮군 오늘 아침 메뉴는 토마토 냉파스타&아이스블루베리홍초다. 바로 소화를 시키기 위해 산책을 나왔는데 오전 9시에 29도를 찍었다️ 집에 돌아와 새로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들었다. 진짜 매일
- 6/30 (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집주인의 선물, 멕시코에콰도르 16강전 어제 베또가 인바디 측정이 가능한 체중계를 사와서 어제 오늘 재봤는데.. 와;;; 살이 많이 빠졌구만;;; 더 이상 빠지지 않게 조심 해야겠다. 화요일 아침 산책 타임을 가졌다. 어제 오늘 이상하게 평소보다도 더 사람들이 없다. 뭐지;;; 얘네는 어제도 이러고 있더니 오늘도 이러고 있다
- 북중미월드컵 한국 남아공 경기장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 북중미월드컵 한국 남아공 경기장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 이번주에 2026 북중미월드컵이 시작됩니다.
- 7/23 (목)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지속되는 무더위☀️와 비 오기 전날⛈️ 오늘도 산책하기 넘 싫었지만.. 그래도 해야 하니까 일찍 나왔다. 하기 싫은데 해야 한다면 얼른 해치우는 것이 마음이 편하지 오늘은 일찍 나와서 그런지 시간이 좀 남아서 공원에 가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갔다. 요새 공원 안에 공사를 해서 먼지가 넘 많이 날려서 가는 걸 피했는
- '약속의 땅' 몬테레이...'원조 4강 신화' 썼던 그 곳 뉴시스 '약속의 땅' 몬테레이…'원조 4강 신화' 썼던 바로 그 곳[인사이드 월드컵] 안경남 기자 입력2026.06.23. 오후 2:14수정2026.06.23. 40도…남아공전은 '더위와의 전쟁' 될 듯 몬테레이는 1983년 박종환 감독이 세계청소년 4강 신화 쓴 곳 '결전지' 몬테레이 스타디움은 5만3000석…잔디는 버뮤다 그래스 [몬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