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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말 일상 : 장마 끝 더위시작 8월 여름휴가로 방콕여행이 확정 된 후 방콕 여행 플랜 준비하느라 7월에는 살짝 손가락이 바쁜 달이었다 하지만 나란여자 손가락으로 하는 일은 무슨 일이든 쉽게 할 수 있는 여자라서 우선 99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샤브샤브는 물론 죽이나 면을 선택할 수 있어서 굿굿 나는 음식에 도전을 잘하는 편이라서 갔던 곳을 또 가는 것보다 새로운 곳을 가는 편이다 그래서
- 세종 가느니 퇴사? "세종은 혐오시설?" “세종 내려가면 퇴사하겠다는 불만 볼 때마다 그 마음이 이해 안 가는 건 아니지만, 세종 주민으로서 좀 착잡하죠. 세종이 무슨 혐오시설도 아니고.”
- 10월 가을 여행이 찐! 주자이거우 위치로 고속기차 타고 가는 법부터 필수 셔틀버스 예약 하는법 그중에서도 주자이거우 10월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로 여행을 간다면 꼭 이때 가는 것이 진~짜~!!! 좋아요. 무슨 요정 나오는 영화 속에 들어온 것처럼 자연이 막~ 반짝 반짝 할때거든요. 처음 위치를 찾아봤을 때 엄청~ 멀구나 해서 놀랐던 곳...이긴 하지만.
- 러시아 푸틴 돈 떨어져 권력층 갈취 시작 체제 흔들 러우전쟁 4년에 러시아 푸틴 완전 맛이 가는 것 같다. 끝나지 않는 이 전쟁에 마르는 건 푸틴의 돈주머니, 이젠 완전 바닥난 게 맞다. 그렇다고 당장 무슨 일이 벌어지진 않겠지만, 그의 체제가 아주 불안정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 외로움을 표현할 때(4.13) 동안 의미 없는 메시지를 주고받다 보면 갑자기 바람 빠진 풍선처럼 모든 게 다 부질없어지기는 했는데, 그가 나에게 (어떤 의미에서든)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벽에 대고서라도 무슨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다른 사람을 가는 밧줄로 억지로.......
- 이와테현 여행 요코테역에서 기타카미역 덴쇼치 벚꽃축제 벚꽃터널 텐동 초밥맛집 친류테이 고이노보리 깃발 여행 오늘은 이와테현 여행 포스팅 이어서 해보려고 하구요 ㅋㅋ 요코테역에서 지하철 이용해서 기타카미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아키타현에서 다시 이와테현으로 이동 기타카미역 가는 초록색 호수가 있더라구요 비에이 청의호수가 생각이 나던데 거기만 청의호수가 있는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 물에 잠긴 나무도 있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키타카미역 도착해서 본 동상 이건 무슨
- 死後之路 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며 도무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가라고 속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당시에는 그가 한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 참으로 긴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 행복한 풀꽃-----정연복 무슨 욕심 없이 텅 비운 마음 하나 영혼 하나로 지상에서 한철 행복하게 살다 가는 너.
- 대학로연극추천 혜화연극 히든퍼즐 재미나게 대학로연극추천하는 혜화연극 그레잇코미디추리극 히든퍼즐 보러 갔어요 이 날 제 생일이었거든요 남편이랑 함께 혜화연극 데이트 하러 갔네요 이렇게 둘만의 데이트로 연극 보러 가는 것이 얼마만인지 처음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ㅎㅎㅎ 기억도 안 나네요 그런데 울 남편 정말 무심하기는 제가 연극데이트 하러 가자고 하니까 그래 하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따라갔어요 그리고서는
- 리한나♥에이셉 라키, 두 아들과 치과 나들이...아들들들이 점점 아빠 판박이ㅋㅋㅋ (26.8.19) ㅋㅋㅋㅋ 첫째 르자(실제 발음은 리저에 더 가깝다고)는 점점 아빠 에이셉 라키를 똑 닮아가네요 ㅎㅎ 비장한 표정으로 치과에 가는 어린이~ 화요일, 뉴욕에서 치과 진료를 마친 리한나와 손에 미니언즈 풍선이 한가득 ㅋㅋㅋ 치과가 아니라 무슨 놀이공원이라도 다녀온줄 알았어요 ㅎㅎㅎ 진료 기념으로 받은 풍선들이라고 ㅋㅋ 리한나는 스파이더맨 풍선을, 에이셉은 미니언즈 풍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