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트럼프 "김정은 내 친구…내가 있는한 괜찮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자신의 친구라고 표현하며 친분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9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정은은 내 친구"라며 "나는 전 세계에서 그가 좋아하는 유일한 사람이고, 나도 그를 좋아한다"라고 말했습니다.
- 트럼프 “이란 대응 ‘결정 단계’…곧 큰 일 일어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응 방안을 결정하는 단계에 있다며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다시 거론했다. 트레이 잉스트 폭스뉴스 국제 수석특파원은 20일(현지 시간) 오전 방송된 ‘폭스 앤 프렌즈 위켄드’에 출연해 “대통령이 조금 전 통화에서 ‘이란 문제에 관한 결정을 내리는 단계(deciding
- [주간뉴욕증시] 메타·테슬라·스페이스X 실적 발표…AI 투심은?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증시는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가 수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하락했다. '매그니피센트7'(M7) 가운데 메타와 테슬라가 전 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메타의 3분기 매출은 630억 달
- "금·은 지금 샀다간"…월가서 나온 '추가 하락' 경고 미국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과 은의 투자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30일(현지 시간) 바차트에 따르면 롭 이스비츠 전 최고투자책임자 배경은 높은 미국 국채 금리다.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최강자…전 세계 매출 1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가 올해 3분기 전 세계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했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공연산업 전문 매체 폴스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4월 시작한 월드투어 '아리랑'은 38회 공연에 231만 4,1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티켓 매출 약 6,370억
-
美 국방부, 이란 대규모 군사작전 재개 준비 지시…중동 전쟁 격화 우려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중부사령부(CENTCOM)에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 재개 준비를 마무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중간선거 이전 공격 가능성까지 검토하면서 중동 전쟁이 다시 격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백악관 대변인 경질 부른 인터뷰, 비서실장이 주선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전 백악관 대변인의 조기 경질을 불러온 폭스 뉴스 인터뷰를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주선했으며, 이는 의도적인 조치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7일(현지시간) 간판 진행자 숀 해니티와 인터뷰한 뒤 불과 몇 시간 만인 16일 해임됐다.
-
뉴요커로 등장한 ‘신형 투싼’…무뇨스 현대차 사장 “한계 없는 잠재력 폭발할 것”
현대자동차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에서 전 세계 미디어 약 160명을 초청한 가운데 5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신형 투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특히 행사장 이동에 페리까지 투입해 미국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과 어우러지는 신형 투싼의 감성을 적극적으로 각인시켰다.실제로 메인 행사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호세 무뇨스 현대차
-
中 석유화학 재고 95% 바닥났다…원자재가 폭등에 물가 비상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그동안 쌓여온 중국산 석유화학 제품 재고도 소진되어 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 전반에 두루 쓰이는 석유화학 제품 재고가 동이 나 가격이 뛰기 시작하면, 기업들의 자재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21일(현지 시간) 블룸버그는 JP모건과 데이터
- 이란 대통령 "우리가 테러 희생자"…유엔 연설 중 美 대표 퇴장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미국의 이란 학교 폭격 등을 거론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자 회의장에 있던 미국 대표가 자리를 떠났다. 22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시작한 지 불과 몇 분 만에 회의장에 있던 유일한 미국 대표가 퇴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