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48일차. 여행의 마지막 밀라노(Milano)
마지막으로 볼 곳은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지 밀라노. 두오모 부속 느낌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이름은 당연 초대 이탈리아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로부터 유래했다.
blog.naver.com · 2023.04.17
-
밀라노 여행 스타벅스 1호점, 나빌리오 운하(Naviglio Grande)
2018년 10월 밀라노 방문 당시 이태리 최초의 스타벅스 1호점이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가보기로했다. 밀라노 대성당에서 흑인에게 쫒기다가 지하철을 타고 밀라노 스타벅스 1호점으로 무브무브! 밀라노 M1 노선에서 CORDUSIO 역에 내리면 밀라노 스타벅스 1호점이 있다.
blog.naver.com · 2023.01.05
-
독일 북중부 여행기 3 웅장한 대성당의 쾰른
수많은 인파를 제치고 들어서면, 밖에서의 칙칙함과는 다른 분위기를 가진 내부가 눈에 들어온다 날이 흐렸음에도 불구하고 스테인드 글라스를 타고 들어오는 형형색색의 빛깔이 아주 화려하다 밀라노 두오모.......
blog.naver.com · 2023.01.17
-
[이탈리아] 에필로그 : 3개월의 밀라노 파견 생활을 마치며, 아껴두었던 밀라노 두오모에 오르다
밀라노 두오모 밀라노 첫날 보았던 밀라노두오모 3달동안 거의 매주 보았던 곳인데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자세히 둘러보려 아직 내부와 그 Terrace 투어를 미뤄 두었는데 5월 23일 오늘 저녁 비행기로 한국으로 향하기에 아침일찍 일어나 두오모 투어를 시작했다.
blog.naver.com · 2020.10.06
-
[이탈리아] 중세도시 시에나의 중심. 시에나 두오모 투어
이탈리아 시에나 두오모 투어에 앞서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두오모 투어를 참여했다. 티켓을 갖고 시간에 맞추어 투어를 진행하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 감탄만 나오는 내부 모습 거대한 스테인드 글라스와 화려한 내부장식 그리고 시에나 두오모의 시그니처인 검은색과 하얀색 대리석의 조화 열심히 카메라에 담는 여자친구 밀라노 두오모는 하얀색
blog.naver.com · 2020.09.21
-
포브스코리아 202006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6) ‘초격리’ 시대, 르네상스의 희망을 꿈꾸다
▎웅장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 대성당 전경.# 1. 세계인을 위로한 콘서트지난 부활절, 평소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로 인종시장처럼 붐비던 밀라노 두오모 광장이 한 사람도 없이 텅 비어 있었다.
blog.naver.com · 2020.06.03
-
<이탈리아 여행기> 패션, 다빈치, 축구 그리고 밀라노- ⑥ 밀라노의 상징, 두오모 성당
아마 두오모 성당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나 스칼라 극장이 있는 밀라노 중심에 있는 광장 한복판에 있는 곳이 두오모 성당입니다. 우선 두오모 성당의 야경을 감상해보시죠 두오모 성당의 야경입니다. 아름답지 않나요? ㅎㅎ 아름다움에 반하기도 했고, 성당 내부가 궁금하기도 해서 다음날 낮에 또 와봤습니다.
blog.naver.com · 2019.10.12
-
<이탈리아 여행기> 패션, 다빈치, 축구 그리고 밀라노- ④두오모 성당을 보며 리조또를 먹을 수 있는Coppola
로마에 이어 밀라노에서도 이탈리아 음식 먹기에 나섰는데요. 이번에는 두오모 성당 근처에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두오모 성당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Coppola 입니다. 야외에서 식사를 하게 되면 이렇게 두오모 성당이 보입니다. 메뉴 판에는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들
blog.naver.com · 2019.08.24
-
밀라노 두오모 성당과 갤러리아
다시 찾은 비오는 밀라노 성당...
blog.naver.com · 2019.05.09
-
<이탈리아 여행기> 패션, 다빈치, 축구 그리고 밀라노- ⑦밀라노에서 맛보는 피자, Spontini
오전에 두오모 성당을 둘러본 뒤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먹을 곳을 찾다가 이 곳을 발견했습니다. Pizzeria Spontini! 로마에서 맛나는 피자를 먹었던 기억이 떠오르며 이번엔 밀라노 피자를 먹어보기로 합니다. 토핑은 거의 없고 토마토 소스만 얹어져 있는 피자였는데요.
blog.naver.com · 201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