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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박재홍> 부산 북구. ◇ 박재홍> 다음 총선. ◆ 이동형> 그거는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꿈꾸죠. ◇ 박재홍> 공천권을 해서.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단합. ◇ 박재홍> 쉽게 설명해 주세요. ◆ 서용주> 내가 다음 당 대표 시켜주면. ◇ 박재홍> 내가 바꿀게.
- 창녕문화공원에 피서지문고 개소…물놀이와 독서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독서 공간이 마련됐다.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는 지난 28일 창녕문화공원에서 ‘2026년 피서지문고’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개소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와 박재홍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재홍> 그러니까. ◇ 박재홍> 짧게.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한동훈 집착. ◆ 서용주> 집착남. ◇ 박재홍> 집착하는데 왜 단톡방에 들어왔는데 나가버려요? ◇ 박재홍> 초식이 새롭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박재홍> 알쓸신잡. ◆ 곽우신> 할 때가. ◇ 박재홍> 지식인으로서. ◇ 박재홍> 그 조합? ◆ 장성철> 그렇죠. ◇ 박재홍> 건축 조합.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필연적 실패. ◆ 장성철> 이런 확증 편향이 어디 있어요? 진짜. 이게 말이 돼? 이게? ◇ 박재홍> 너희 집에 오동나무 있지? ◇ 박재홍> 여기에서 또 막 다루고 계속 비판하고.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박재홍> 그럴 수 있죠. ◇ 박재홍> 중앙일보 기사.
- [인사]중앙대 (다빈치) 이동연◇3급 △구매처 구매계약팀 부처장 권영재 △총무처(다빈치) 시설관리팀 부처장 조경훈◇4급 △총무처 총무팀 부장 임형택 △총무처 총무팀 부장 정옥균 △노동조합 부장 박재홍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박재홍> 2차로. ◇ 박재홍>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