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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하정우에 부산시부시장 제안 실제 국민의힘 박형준 시장 시절 경제부시장을 지낸 이성권 의원은 이후 22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갑 지역에 출마해 국회에 입성했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단일화를 했는데 박형준 후보가 승리했다. 이거야말로 재선거 감이다, 진짜. ◇ 박재홍> 재선거 감이다. 진짜 재선거 감이었다. 사실은 알고 보면. ◆ 김유정> 만약에 표 차이가 정이한 후보가 2만 7400여 표 얻었는데 그거 미만으로 전재수 후보하고 박형준 후보 차이가 났다, 그러면 난리가 났겠죠, 이 상황에서.
-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오늘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을 만나 당선 소감과 인수위 구상, 박형준 시정과의 차별화, 앞으로의 부산 비전을 들어보겠습니다. 당선 축하드립니다. "전임 시정 무조건 반대 안 해…연속성·예측 가능성 전제" ◇ 박상희 앵커 박형준 전 시장이 추진해 온 퐁피두 부산 분관, 오페라하우스, 사직야구장 재건축, BuTX 같은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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