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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아니면 부담 져야'…부동산 대응 일관된 기조 재확인
거관사잠(居官四箴) 居 : 살 거 官 : 벼슬 관 四 : 넉 사 箴 : 경계 잠 관직에 있을 때 새겨야 할 네 가지 경계해야 할 교훈 출전 : 황준량(黃俊良)의 거관사잠(居官四箴)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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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시고 제6권 시(詩) – 역암가(易菴歌) : 성사달( 成士達)
그는 벼슬.......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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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라는 말의 뿌리, 한 나라를 떠받치는 사람들의 이름
백성은 원래 ‘백관’이라는 벼슬 이름에서 비롯된 말이다.......
blog.naver.com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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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詠史-역사歷史를 읊다) 기삼백십오其三百十五
. * 삼공三公 : 중국中國에서, 최고最高의 관직官職에 있으면서 천자天子를 보좌補佐하던 세 벼슬.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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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조金應祖의 중씨부관동(仲氏赴關東-둘째 형兄이 관동關東에 부임赴任하다)
. * 감사監司 : 조선 시대에 둔, 각 도道의 으뜸 벼슬.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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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 제1편. 총론(總論), 제3장. 옛 역사(歷史)의 종류(種類)와 그 득실(得失)에 대(對)한 간략(簡略)한 평가(評價), 탁양현 옮김
그러나 내가 보건대, 단군(檀君)은 곧 수두(蘇塗)의 임금이고, 신지(神誌)는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수두(蘇塗) 임금의 수좌(首座)로서 벼슬 이름 신치(臣智)이니, 수두(蘇塗)와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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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판삼사최상국전퇴왜적(賀判三司崔相國戰退倭賊-판삼사判三司 최 상국崔相國이 전투戰鬪에서 왜적倭賊을 물리쳤기에 하례賀禮하다)
고려 시대에 둔, 삼사三司의 으뜸 벼슬. 품계品階는 종일품從一品으로 재신宰臣이 겸兼하였다. * 상국相國 : 대신大臣.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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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詠史-역사歷史를 읊다) 기삼백십육其三百十六
. * 삼공三公 : 중국中國에서, 최고最高의 관직官職에 있으면서 천자天子를 보좌補佐하던 세 벼슬. 주나라 때는 태사太師, 태부.......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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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사성어 거경지신(巨卿之信)
오늘의 고사성어 거경지신(巨卿之信) 거경의 신의, 약속을 지키는 성실한 인품 [클 거(工/2) 벼슬 경(卩/10) 갈 지(丿/3) 믿을 신(言/7)] 사회생활에, 인간관계에 믿음만큼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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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山詩 5 한산시 인간의 행복은 자족(自足)에 있다
琴書須自隨(금서수자수) : 거문고와 책은 서로 따르는 법 祿位用何爲(녹위용하위) : 재물과 벼슬 어디에 쓸 것인가 投輦從賢婦(투련종현부) : 수레를 사양해 어진 아내 따르고 巾車有孝兒
blog.naver.com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