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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그렇게 해서 선거 승리의 전망이 없으면 내부가 어떻게 단결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선거 임박해서 하는 깜짝 쇼가 아니라.
◆ 김민석>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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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이기인> 커피 한 잔의 자유, 부정 선거를 외칠 자유인데 피 한 잔의 부정 선거 외칠 자유가 되니까. 그런데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이라고 보고 이긴 겁니다. 본인의 기여가 별로 없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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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그러니까 선거 국면에서 받글이기는 했는데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가 캠프에 호통을 쳤다 이런 받글이 있었어요. ◇ 박재홍> 당 지도부가 이 선거 성과에 대해서 책임을.
◆ 전용기> 냉철하게 판단해야죠.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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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실제로 친명 후보, 친명 지지자라고 하더라도요.
◇ 박성태> 지난번에 국회의장 선거 때문에.
◆ 김윤형> 그렇죠, 국회의장 선거 때.
◇ 박성태> 선호투표제를 한 바가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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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선거 전에 본인은 스타벅스 마시는 사람 나쁜 놈, 투표 안 하는 놈 나쁜 놈, 일베 나쁜 놈. 그러니까 선거 결과에 대해서 지금 다양한 해석과 주장의 시간이라고 저는 보여지고요. 지금 모 기사에서도 언론에서도 해석 투쟁 중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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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명청대전 관련해서 신문 1면 나는 거 보고 역적이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 서용주> 그러니까 역적이라 할 수 있는데 왜 목을 넣냐고요. 그리고 그다음에 후보 내면 안 됐다라고 얘기하고 그다음에 유시민 후보가 당 해체된다고 얘기하고 이게 다 일맥상통한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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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 박권현> 선거 과정에서는 기필코 이겨야 된다. 박권현이가 이겨야 청도가 산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아주 열심히 뛰었습니다만. 선거 기간 내에도 여론조사 보면 접전이었고. 마지막에 어쨌든 앞서 가셨는데, 청도 유권자들이 현직 군수. 그래도 프리미엄이 좀 있잖아요. 사실은.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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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횟수로 봐도 민주당이 상당히 비판적이었고 또 선거 과정에서 저한테 연락을 정말 많이 주셨거든요, 김재섭 의원이.
◇ 박성태> 뭐라고. 그만큼 정원오 후보 검증에 대해서 되게 진심이었거든요.
◇ 박성태> 이기인 총장님이 예전에 성남시 의원을 했으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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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리고 이 나라의 선거 제도가 뭔가 잘못돼 가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인식이 기저에 깔려 있었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서 이 잠실 사태의 시작이 이재명 정부에게 정말 큰 타격이 될 수 있었던 그런 출발이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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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왜냐하면 부정 선거 이슈가 완전히 서로 첨예하게 다르기 때문에. ◇ 박성태> 답을 요구했는데 그냥 고개를 끄덕끄덕…
◆ 노영희> 우리를 보고 말할 필요가 없이.
www.nocutnews.co.kr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