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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 인천 강화도서 북한 유실 추정 대인 지뢰 2개 발견
시설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해병대 2사단은 매일 일몰, 일출 시각에 맞춰 진행하는 해안 수색 정찰을 통해 지뢰를 발견했다.해병대 2사단 폭발물처리반(EOD)은 자체 조사를 통해 북한에서
- 주북中대사, 北서 中국경절 기념행사 참석…"우호관계 발전"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북한에서 중국 국경절 7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 가운데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참석해 북·중 간 우호관계 발전을 당부했다. 30일 주북한 중국대사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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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김정은과 얘기하고 싶으면 말해”… 北유엔대표부 전화하니 ‘金 조롱’ 메시지
하긴, 북한에서 우린 다 쓰레기지. 하하하!”
- 헌재 "北물품 반입시 통일부 장관 승인 받아야"…8대1 합헌 북한에서 물품을 들여올 때 통일부 장관의 승인을 받도록 한 남북교류협력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헌재는 17일 통일TV 대표 진천규씨가 남북교류협력법
- 해병대 장병들 “北 유실지뢰 꼼짝마”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강화도와 교동도, 주문도 등 접경지역 해안에서는 북한에서 넘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16개의 유실지뢰가 발견됐다.
- 국힘, 지뢰사고 조사 지연 비판…"김정은 눈치 보기 바쁘다" 지연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향해 비난을 쏟아냈습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뉴데일리TV·매일신문 유튜브에 잇따라 출연해 "북한이 매설한 것이든, 홍수 때 북한에서
-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으로 보냈다" 전격 공개 생포하기가 쉽지 않다"며 "그중 한 명은 포로로 잡힐 것을 알아차렸을 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고 운명이 자신을 죽게 놔두지 않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그러면서 "이것이 북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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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노동당 규약서 김정은 권한 강화…'통일' 삭제
[기자] 당-국가 체제인 북한에서 노동당 규약은 헌법보다 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북한은 이미 2021년 노동당 8차 대회에서 당 규약을 개정하면서 선...
- 인천해경 "지난 달 강화 주문도 인근 해상서 발견 시신은 북한 남아 추정" 인천 강화도 해안가 유실 목함지뢰 수색 [사진=해병대 2사단]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지난 달 인천 강화군 주문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은 북한에서 떠 내려온 북한 남자아이로
- "함께는 무슨 뜻일까"... 남과 북에서 마주한 질문 이야기의 골자는 '탈북'(脫北)은 사건이고 '북향'(北鄕)은 정체성이라는 이야기에서 시작해 같은 북한에서 왔어도 서로 다른 북한을 살았던 사람들, 대한민국에 와서 다시 자신의 정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