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랑해 중국' 노래에 고난도 서커스까지…시진핑, 안경 쓰고 공연 관람 【 앵커멘트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 만의 북한 국빈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북중 정상은 회담 둘째 날 함께 '북중 우의탑'을 찾아 헌화했습니다.
- 트럼프, 김정은과 함께 걷던 사진 돌연 공개…대북 외교 재개 신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찍은 1차 북미정상회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제1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두 정상이 회담 직후 호텔 정원을 함께 산책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 김정은 만나려 '비핵화' 포기? …"북핵 57개 발언, 위험해" 그러니까 미국의 외교관들하고 뉴욕에 있는 북한 주재 외교관들하고 아마 루트는 틀림없이 있을 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무슨 북한 최고지도부의 의사를 확인했다. 자기 이미지를 바꾸고 그러니까 회담 자체의 결과가 우린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결과보다는 성사 자체에 더 방점이 있는 거예요.
- 분계선 80m 앞 北 철책…DMZ 요새화에 정전협정 시험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달 열린 당 전원회의의 결론 중 하나로 "현재 추진 중에 있는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를 질적으로 완결"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나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 정책에 따라 회담 제의에 아무런 응대를 하지 않았고, 결국 북한의 공사가 계속 돼 올해 내 공사 완료를 눈앞에 두게 된 것이다.
- 아시안게임 남북 실무접촉 결렬, 北 일방적 퇴장 우리측 국제관례 준수 입장 전달…"北태도 유감, 대회참가 기대" 남북은 17일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의 인천 아시안게임 참여와 관련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접촉을 그러나 북한은 이런 우리의 회담 태도를 "회담 파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