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하는 사람 있나요? ◇ 박원석> 없죠. ◆ 조광한> 없어요. 그러니까 방구 낀 사람이 성 낸다고 이를테면 윤리위의 징계 대상자가 하는 얘기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누구의 편을 든다기보다는 그 자체 내에서 생긴 것들을 밖에 나가서 그것도 언론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미주알고주알 얘기한다는 것 그 자체가 저는 그렇게 아름답지.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성적인 대화로 이제 길들이고 사진, 영상 등을 요구하고 이제 만난 다음에 또 다른 사람 데려와라, 다른 아이 데려와라. 이렇게 요구하는 거 사실 반복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또 휴대전화기 자체 또는 클라우드의 확보가 그래서 중요한 건데 그런데 이 사건은 강제 수사 없이 무려 다섯 달을 부르기만 했습니다. 그게 이상하다는 거죠.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우리나라가 피파 25위라고 내가 들었고 그 옛날에 2002년도에 내가 사법시험 공부할 때 그때 월드컵이 있어 가지고 그때 떨어진 사람 중에 한 명인데. 저런 모습 저런 수준의 사람들이 국민의힘 최고 지도부를 구성을 하고 있다라는 것 자체 할 수 있는 거는 버티기밖에 없잖아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은지> 폴라 화이트라고 하는 미국의 주요한 인사인데 트럼프에게도 영적 멘토다, 이렇게 알려져 있는 사람 이거든요. 굉장히 좀 그 동선 자체, 일정 자체가 다 메시지 아니겠습니까, 지금 시기는.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