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춘추(春秋) / 김광규
중학교 3학년 때 작문 교사였던 조병화 시인과 김광식 선생을 만난 것이 작문에 눈을 뜬 계기가 되었다. 1959년 서울고 3학년 때 월간 문예지 《신문예》가 전국 고등학생들의 문예
blog.naver.com · 2026.06.30
-
MLB침공 고교야구유망주 수집, 남을까 떠날까
반대로 부산고 하현승은 꽤나 파격적인 대우를 뒤로하고 KBO 도전을 선택했고, 서울고 김지우도 고심 끝에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했다. 선택은 갈리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6.23
-
MLB침공 고교야구유망주 수집, 남을까 떠날까
반대로 부산고 하현승은 꽤나 파격적인 대우를 뒤로하고 KBO 도전을 선택했고, 서울고 김지우도 고심 끝에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했다. 선택은 갈리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6.23
-
[크라센]중고등내신분석온라인세미나
10시 이후 > 성동 고등 한대부고, 대광고, 무학여고 ■ 7/14(화) 밤 10시 이후 > 서초 고등 & 방배 고등 반포고, 서문여고, 세화고, 세화여고 상문고, 서울고
blog.naver.com · 2026.07.03
-
김지우 잔류 선언, 두산 지명 유력. KIA 이승원, 롯데 이호민, KT 박근서 지명할까?
대한민국 아마추어 야구계와 KBO 리그 스카우팅 시장을 뒤흔들었던 초고교급 유망주 김지우(서울고)가 메이저리그(MLB) 진출 대신 국내 잔류를 공식 선언했다.
blog.naver.com · 2026.06.23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엄준상의 미국 진출 확정. 김지우도 MLB를 고민하는 상황에서 변수는 최지만? 최지만 지명 예상순번과 예상 지명팀
엄준상이 미국 진출을 확정지은데다가 이미 상위라운더 지명이 유력했던 광주제일고 박찬민(투수)은 일찌감치 필라델피아 필리스 행을 확정지었고(계약금 120.5만달러), 전체 3번이 유력한 서울고
blog.naver.com · 2026.06.17
-
"미국 간다더니 결국 두산간다?" 고교 최대어 김지우, MLB 22억 거절하고 KBO 턴한 진짜 까닭
메이저리그 도전할 수 있었는데 KBO부터 간다 서울고 김지우와 부산고 하현승의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선언은 이번 드래프트 판도를 뒤흔드는 가장 결정적인 뉴스입니다.
blog.naver.com · 2026.06.22
-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 재오퍼, 하현승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
덕수고 엄준상이 애리조나랑 계약금 150만 달러에 도장 찍고 미국 가더니, 서울고 김지우는 토론토 150만 달러 제안을 거절하고 KBO 잔류 선언을 했다.
blog.naver.com · 2026.06.24
-
"홍성흔 아들" 147km/h 돌직구, 돌직구 화제로 이대호·정훈 잡았다
이대호 유튜브 등장, 마운드에 선 홍화철 서울고 좌완 투수 홍화철이 이대호의 유튜브 채널에 등장했습니다. 상대는 아버지 홍성흔과 가까운 후배, 이대호와 정훈이었죠.
blog.naver.com · 2026.06.18
-
엄준상 애리조나 23억 계약, KBO 드래프트 판을 뒤흔든 변수
KBO 상위 지명권을 가진 팀들의 드래프트 계산이 통째로 달라지는 사건이기 때문이죠. 150km 투수·파워 타자, 엄준상이 빅3로 불린 이유 엄준상은 부산고 하현승, 서울고 김지우와
blog.naver.com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