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좌타자만 7명 배치…KIA 이범호 감독 "카라스코 공략 더 잘했다"[준PO]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를 3차전에서 끝내고자 하는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왼손 타자 7명을 투입해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 감독은 2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LG 트윈스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 선발 라인업을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
www.newsis.com · 2026.10.20
-
"늙크크와 영크크가 만나 크크크할 수 있는 영화"…'인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로 다른 세대의 우정을 담은 영화 '인턴'이 최민식과 한소희의 만남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의 이 자리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이 참석했다.
www.newsis.com · 2026.09.04
-
[SW포토]영화'인턴' 9월에 만나요
배우 최민식, 김도영 감독, 배우 한소희가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24
-
[SW포토]영화'인턴' 파이팅!
배우 최민식, 김도영 감독, 배우 한소희가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24
-
[인터뷰]'인턴' 김도영 감독 "한국화의 핵심은 결국 인물"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영화 '인턴'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원작에 대한 각인이 강한 작품을 한국적인 이야기로 재해석하기 위해 '인물'에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도영 감독은 영화 '인턴'의 연출 방향과 배우들의 캐스팅 과정, 원작과의 차별점 등에 대해 밝혔다.
www.newsis.com · 2026.09.07
-
[프로야구] '코뼈 수술' KIA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경신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뒤 나흘 만에 돌아와 대기록을 작성했다. [서울=뉴스핌] KIA 김도영이 13일 ...
www.newspim.com · 2026.09.13
-
삼성 잡으러 가는 KIA 김도영 "방심·자만 절대 안 해"(종합)[준PO]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올해 정규시즌에서 홈런왕을 차지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가을야구에서도 화끈한 장타쇼를 선보이며 슈퍼스타의 존재감을 떨쳤다.
www.newsis.com · 2026.10.20
-
김도영, 역대급 경쟁 끝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3년 연속 안타왕[프로야구 결산③]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올해 프로야구에서는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타이틀 다툼을 벌이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슈퍼스타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아치를 그리며 생애 첫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신들린 콘택트 능력을 뽐낸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는 3년 연속 최다
www.newsis.com · 2026.10.12
-
한소희 “마흔전 결혼하고파…2세 위해 잘생긴 배우자 원해”
배우 한소희가 결혼과 원하는 배우자상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주연 한소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 ‘82년생 김지영’(2019) ‘만약에 우리’(2025)를 연출한 김도영
www.donga.com · 2026.09.08
-
'홈런 4방' KIA, SSG 꺾고 3연승 '3위 수성'…한화, 김경문 감독 고별전 패배(종합)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3연승을 달리면서 준플레이오프 직행 희망을 부풀렸다. KIA 타선에서 해럴드 카스트로, 김도영, 나성범이 대포를 가동하며 SSG 마운드를 두들겼다. 특히 카스트로는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4타점을 쓸어담았다.
www.newsis.com · 2026.10.10